아니면 탈은 탈하는게 아니라 다른걸로 실력이 늘어나나?
내 경험으론 영화광이나, 독서광인 친구들이 대체로 rp가 쩔더라
많이 알수록 잘하는게 맞는거같음... 걍 선택할수 있는 생각의 반경이 존나 넓음
재능 차이는 확실히 있음. 이후에는 환경이랑 본인 의지에 따라 갈리는거고 - dc App
갠적으론 노력으로 올라갈수있는 영역이 있고 아닌 영역이 있는거같음. 상황에 맞춰서 적절하게 대답하고 연기하는 건 경험 차면 다들 어느정도 하는데, 그걸 넘어서 장면 자체를 플레이어가 주도해 만들어가는 건 재능의 영역인듯
알피는 누구나 자기와 비슷한 캐릭터를 만들고 적극적으로 몰입하면 다 잘 할수 있어 괜히 비뚤어져서 제대로 연기하지도 못할 설정 덕지덕지 붙이면 클리셰만 나오는거지. 마스터 입장에서 플레이어에게 더 기대하고싶은던 인성인데 이건 바뀔수가 없다
많이 하는 겈 기본이고 어느정도 이상부턴 밀도도 높여야 함. 재능은 그후에나 판가름된다고 본다. 갠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재능은 취미로 금수저 작가.
재능을 키우는게 재능이라고 하면 할 말은 없는데 절대 재능의 영역인 부분은 없다고 생각함. 근데 그냥 하다보면 늘어난다 이런 안일한 생각은 절대 아니고.
재능보다는 환경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음 - dc App
댓글보니 종합적으로 다필요한것 같긴하네
본인이 턀에 시간 투자해서 배울려는 의지가 있으면 금방는다
모든게 그렇겠지만 세션 10번 정도만 돌려봐도 쑥쑥 늘음
많이 알수록 잘하는게 맞는거같음... 걍 선택할수 있는 생각의 반경이 존나 넓음
재능 차이는 확실히 있음. 이후에는 환경이랑 본인 의지에 따라 갈리는거고 - dc App
갠적으론 노력으로 올라갈수있는 영역이 있고 아닌 영역이 있는거같음. 상황에 맞춰서 적절하게 대답하고 연기하는 건 경험 차면 다들 어느정도 하는데, 그걸 넘어서 장면 자체를 플레이어가 주도해 만들어가는 건 재능의 영역인듯
알피는 누구나 자기와 비슷한 캐릭터를 만들고 적극적으로 몰입하면 다 잘 할수 있어 괜히 비뚤어져서 제대로 연기하지도 못할 설정 덕지덕지 붙이면 클리셰만 나오는거지. 마스터 입장에서 플레이어에게 더 기대하고싶은던 인성인데 이건 바뀔수가 없다
많이 하는 겈 기본이고 어느정도 이상부턴 밀도도 높여야 함. 재능은 그후에나 판가름된다고 본다. 갠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재능은 취미로 금수저 작가.
재능을 키우는게 재능이라고 하면 할 말은 없는데 절대 재능의 영역인 부분은 없다고 생각함. 근데 그냥 하다보면 늘어난다 이런 안일한 생각은 절대 아니고.
재능보다는 환경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음 - dc App
댓글보니 종합적으로 다필요한것 같긴하네
본인이 턀에 시간 투자해서 배울려는 의지가 있으면 금방는다
모든게 그렇겠지만 세션 10번 정도만 돌려봐도 쑥쑥 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