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볼때는 멀쩡해보이는 새끼더라도 막상 들어가면 개병신인 경우도

수도없이 많고 그림쟁이라고 좋다고 받았더니 피토할정도로 자기 중심적인

병신들도 수도없이 많다.


그렇다면 병신을 걸러낼 방법은 정녕 없는건가?

난 그 답에 당당히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그래 없다" 라고...


그렇다면 마스터가 해야하는 일은 무엇인가?

어차피 구인 망할 거 최대한 개성적인 사람을 받는거다.


즉 기본적이고 정상적인 에티켓을 가진 사람 중에서

가장 독특하고 강한 개성을 가진 사람을 뽑아다가

같이 팀을 결성하는거다!!


그리고 난... 지금까지 이 방법을 실패의 댓가를 수도없이 치뤘지만

대단한 성공의 결과물도 대단히 많이 뽑아냈다..


이만 글을 줄이도록 하겠다.

아디다스...(Adid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