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가 메인이던 캠페인의 사이클롭스 좀비랑 리치 킹을 숭배하던 컬트 집단의 수장.





플레이어 중 하나가 디아블로에서 모티브를 따왔었는데 거기서 즉흥적으로 넣었던 챕터 보스 도살자.

그리고 플레이어들에게 퀘스트를 주고 내부 정보를 가져다 주던 영주 아들.





메이드 인 어비스 테마로 캠페인 해보자는 팀원의 요청에 따라서

3달정도 진행했었을 때 넣었던 본드루드와 오젠 토큰.


이거 외에도 다양한 토큰을 만들어서 넣었는데

토큰들 볼 때마다 각 캠페인에서 있었던 감정이나 추억이 되살아나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진짜 TRPG는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