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06년대쯤이었나 워해머40k 던오브워가 국내 오타쿠들 사이에서 선풍적으로 인기끌때 자연스레 자작설정도 나오기 시작함.

당시 중심지가 play XP랑 디시 워해머 갤러리였는데 play xp도 아주 심하지는 않았는데 워해머 갤러리의 경우 설정 인퀴지터들이 자작설정을 분서갱유하며 다녔음.


그때 초대 창조의 회랑 매니져 슈팅스타(창회의 아버지다.)가 자작 네크론 설정 올렸다가 설정 인퀴지터한테 쳐맞고 네이버가서 설정이나 끄적이라고 욕먹어서 진짜로 햄갤상주하던 애들이랑 play xp에서 설정쓰던 애들 데려다가 만든게 창조의 회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