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할때 들으면 제일 부담스러운 말이었는데... 남한테 하니까 재밌다... 부담스러워하는게 재밌다...
그랬더니 이젠 파블로프의 개처럼 기대된다고 하는게 재밌어졌다... 말만 해도 재밌다...
단점은 기대된다고 한만큼 나도 열심히 해야될거같음
그래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