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현실에서 전공이 경영+수학+산업공학이라
아무리봐도 신디케이트가 끌릴수밖에 없음;;;;;;;;;;;;; 예전에도 말했지만 특히 엔트로피 넣어놓은게 너무 맘에 듬
특히 금융은 확률론과 뗄수가 없어서.. 확률과 운명의 스피어.. 넘나 조은것........ 거기에 엔트로피에 필멸성을 다루는게 들어간것도 넘나 좋음..
(물론 생명의 필멸성 말고 자산의 필멸성)
애초에 현실에서 전공이 경영+수학+산업공학이라
아무리봐도 신디케이트가 끌릴수밖에 없음;;;;;;;;;;;;; 예전에도 말했지만 특히 엔트로피 넣어놓은게 너무 맘에 듬
특히 금융은 확률론과 뗄수가 없어서.. 확률과 운명의 스피어.. 넘나 조은것........ 거기에 엔트로피에 필멸성을 다루는게 들어간것도 넘나 좋음..
(물론 생명의 필멸성 말고 자산의 필멸성)
꼭 테키일 필요가 있는가 싶기도. 산업공학과 교수가 창조설 신봉하기도 하는데 경영학과 출신이 실은 연금술 비의를 신봉할수도 있는 것 아님
ㄴ 으으... 으으... 그런 사람들도있을수 있지만 나는 도저히...
ㄴ제가 괜히 이토 센세나 프레드릭 테일러가 존나 위대한 메이지였다고 우기는게 아닙니다..
리얼로 저런 것을 믿으라는 것은 아니고 우리나라 경영자 중에서도 점술 신봉하는 이라던가 홍콩에서 풍수지리를 맞춰 건물 짓는 경우가 많다던가 꼭 경영자가 신디케이트라는 법은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을뿐
ㄴ ㅇㅇ... 그런것이라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