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와 보이스의 차이이지 그게 오알과 티알의 차이아니라고 생각되네요
티알이 오히려 더 즉흥극에 가깝지 않나요? 동작이나 표정, 목소리톤을 사용해야해서 대사와 연기에도 신경을 써야하던데 ㅇㅅㅇ...
오알은 번갈아가면서 한줄씩 써내리는 소설이라는 느낌
매클루언의 이해.
메신저로 대화할 수 있어도 직접 만나서 하는 대화랑 다르듯이...
사실 텍스트 채팅으로하는 OR, 보이스채팅으로 하는 OR, 실제로 만나서하는 TR 요 3개 다 느낌이 제각각 이야 다르지 ㅇㅇ
텍스트와 보이스의 차이이지 그게 오알과 티알의 차이아니라고 생각되네요
티알이 오히려 더 즉흥극에 가깝지 않나요? 동작이나 표정, 목소리톤을 사용해야해서 대사와 연기에도 신경을 써야하던데 ㅇㅅㅇ...
오알은 번갈아가면서 한줄씩 써내리는 소설이라는 느낌
매클루언의 이해.
메신저로 대화할 수 있어도 직접 만나서 하는 대화랑 다르듯이...
사실 텍스트 채팅으로하는 OR, 보이스채팅으로 하는 OR, 실제로 만나서하는 TR 요 3개 다 느낌이 제각각 이야 다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