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호빗 초판에서는 그냥 골룸이 수수께끼에서 져서 반지 넘겨줬다가 나중에 반지의 제왕 구상할때 그 부분이 바뀜
설정은 진짜 이게 캠페인 진행에 필요할 때에만 짜셈
안그러면 플레이어나 GM이나 안 쓸 설정으로 머리만 아프고 전개방향에 따라 맞춰 수정하는거도 귀찮아짐
그래서 호빗 초판에서는 그냥 골룸이 수수께끼에서 져서 반지 넘겨줬다가 나중에 반지의 제왕 구상할때 그 부분이 바뀜
설정은 진짜 이게 캠페인 진행에 필요할 때에만 짜셈
안그러면 플레이어나 GM이나 안 쓸 설정으로 머리만 아프고 전개방향에 따라 맞춰 수정하는거도 귀찮아짐
소설 쓸 때건 만화 그릴때건 설정을 강박적으로 짜놓으면 스토리가 그 설정 때문에 막혀서 진행이 불가해지는 경우가 많지. 딸피지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