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전쟁 등 커피를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커피 대용품으로 콩을 바짝 볶은 후 가루를 내서 커피가루처럼 타서 마신 적이 있어. 사실 지금도 커피 대용품으로 건강식 커피 같은 식으로 팔기도 하더라
이런 류의 대용 커피류 파고들면 놀라운 게 많음. 미국도 대공황 시기에 민들레 뿌리 탈 정도로 볶아서 커피 대용품으로 쓴 적 있음
익명(1.221)2020-04-25 00:26
답글
엌
익명(175.223)2020-04-25 00:27
6시대에서는 오히려 콩으로 안만든 음식 찾기가 더 힘듬. soycaf 말고도 콩치킨, 콩스테이크, 콩치즈 같은 것도 있고 진짜 치킨이나 스테이크는 콩으로 만든것보다 10배정도 비쌈
놀랍게도 전쟁 등 커피를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커피 대용품으로 콩을 바짝 볶은 후 가루를 내서 커피가루처럼 타서 마신 적이 있어. 사실 지금도 커피 대용품으로 건강식 커피 같은 식으로 팔기도 하더라 이런 류의 대용 커피류 파고들면 놀라운 게 많음. 미국도 대공황 시기에 민들레 뿌리 탈 정도로 볶아서 커피 대용품으로 쓴 적 있음
엌
6시대에서는 오히려 콩으로 안만든 음식 찾기가 더 힘듬. soycaf 말고도 콩치킨, 콩스테이크, 콩치즈 같은 것도 있고 진짜 치킨이나 스테이크는 콩으로 만든것보다 10배정도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