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섹은 게임룰로 분류하는게 무의미하다 턀붕이들아
그렇다고 조까튼 성향표 들고와서 마추는 것도 나중에나 할 일이다
잘 들어라
텍섹은 직꼴파와 은꼴파로 나뉜다
이 구분이 텍섹계에선 게임룰 분류만큼이나 아니 그거보다 더 중요하다
1. 직꼴파 마스터
이 씹숑들은 hitomi 동인지 한편을 orpg로 즐기는 변태 새끼들이다
넌 그저 hitomi에 등장하는 돼지남캐1 or 뇌빈여캐1이 되어서 마스터의 딸랑이가 될 뿐이다
직꼴파 마스터와 즐기려면 뭣보다 너또한 직꼴파 플레이어야 한다
hitomi의 등장인물이 됨으로써 하반신이 꼴린다면 너 역시 직꼴파야
이 직꼴파 꼴통들에겐 캐릭터의 서사 따윈 안 중요하다
'어떤 신체적 패티쉬'를 가지고 '어떤 체위'로 '어떤 단어'를 쓰느냐가 중요할뿐
그래서 허접한 직꼴파 마스터들은 허구헌 날 매일 똑같은 플레이,
개조까치 365일 맨날 똑같은 패턴에 똑같은 체위로 논다
이놈들은 자위칠 때도 맨날 똑같은 각도로 칠 놈들이야ㅅㅂ
동인지 볼때 캐릭터 설정이나 시츄 상관없이 그냥 상판만 꼴릿하면 기꺼이 마스터링에 들어가는 인재라면
너가 바로 직꼴계의 샛별이다
갠적으론 얼른 유성이 되어 지상에 꼬라박힌 뒤 산산조각나길 바란다
개가튼 직꼴파 꼴알못 새끼들
너흰 롤20 끄고 히토미만 켜라
2. 은꼴파 마스터
은꼴파 마스터인 당신은 복되고도 축성받았다 인생이 잘 되기만을 빈다
당신은 캐릭터의 꼴림이 단지 성기와 성기의 물리적 접촉에서 생기는게 아님을 알고있다
박히지 않고 박지 않는다 해도 무슨 상관인가?
정말로 꼴리는 캐릭터들이라면 그냥 테이블 아래에서 다리가 샬짝 얽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꼴릿하다
그리고 캐릭터가 꼴리기 위해선 서사가 필요하며
rpg에서 서사란 고난과 역경, 엄격한 룰 적용을 이겨낸 기쁨이 국밥처럼 잘 끓여져야 하는 거다
플레이어가 자신의 pc에게 꼴리게 되고 당신의 npc에게 꼴리게 됐을때
오직 그때 비로소 텍섹 '각'이 잡힌다
이번엔 각만 봤고 본방은 못 들어갔다고? 무슨 상관이야
어차피 당신은 매력적인 npc들을 계속해서 보여줄 거고 플레이어는 거기에 홀릴 거다
물론 은꼴파 마스터인 당신에게도 단점이 있다
어쩌면 당신은 너무 서사와 분위기만 중시하는 바람에 정작
본방에 들어가선 '행위 묘사' 및 '신음 묘사'가 아마추어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건 hitomi를 켬으로써 개선할 수 있다
hitomi엔 당신이 참조할 수 있는 신음소리와 행위묘사가 무궁무진하게 널렸다
그냥 당신 마음에 든 동인지들을 읽다보면 그리고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벗어던지면
어차피 당신은 '득도'하게 되어있다
반면에 저열한 직꼴파 마스터들에겐 참고할 만한 서적도 별로 없으며
뭣보다 저들은 텍섹을 뛰지 않고 간편히 동인지만 봐도 해소될 B급 욕망만 갖고있기에
영원히 실력이 향상되지 않은채 저들만의 늪에 꼬꾸라져 있을거다
은꼴파 빠이팅!!
3줄 요약:
1. 네가 직꼴파인지 은꼴파인지 자문해라
2. 마스터가 직꼴파인지 은꼴파인지 반드시 확인해라
3. 그다음에 성향표를 대조할 것
이거 여기서 봤었던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