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분위기의 개그성 세션이라고 하길래 왔더니 부장님 개그임

심지어 안 받아주고 플레이어들끼리 티키타카하니까 삐짐

아무리 서른이 넘었다지만 부랄친구한테 세대차이를 느낄 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