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보니 룰은 쉽다고 하던디 연출이나 분위기가 쉣더뻑이라고 들은 것 같은디. 그리고 번역하기도 더럽고 가독성도 존나 떨어진다는것까지
초보들이 하기 많이 어려움?
기본적으로 일어 실력 딸리면 누가 떠먹여주는거 아닌이상 하지마
존나 뻐킹한가보네
그거 그림만봐도 딱 옛날 살롱(?)이런데 그러니깐 어디 사교계에서 쓰이는 우아한 말같은 거 할법하게 보임. 책은 읽어본적 없지만 들은 이야기가 룰은 쉬운데 연출 분위기 뻑이라고 한거 보면 왠지 딱 그럴거 같다.
기본적으로 일어 실력 딸리면 누가 떠먹여주는거 아닌이상 하지마
존나 뻐킹한가보네
그거 그림만봐도 딱 옛날 살롱(?)이런데 그러니깐 어디 사교계에서 쓰이는 우아한 말같은 거 할법하게 보임. 책은 읽어본적 없지만 들은 이야기가 룰은 쉬운데 연출 분위기 뻑이라고 한거 보면 왠지 딱 그럴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