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 of Ignorance
World of Darkness 2050
사용할 설정이나 플롯 같은 구상은 대충 다 마침. 그래서 정말로 할지 호응도 조사를 해볼까 함
기본적인 배경은 WoD에서 타임 오브 저지먼트 사건이 동시다발 크로스오버로 일어났지만 해결되고 인류문명이 살아남은 사이버펑크 배경
그냥 PBP하니까 뭔가 궁금해서 솔깃한 사람이 아니라 평소에 턀갤에서 WoD 드립은 넘치는데 해볼 기회가 없어서 발버둥 치는 사람만 모집
'이건 원래 wod 설정 아니잖아!'하면 자력으로 룰북 로어 모아 팀 찾을 능력이 된다는 소리니까 그런 놈들 해줄 생각 없다
다시 말하자면 룰북이랑 시트 던져주면 알아서 작성해서 내놓을, 그정도로 WoD팔 욕망에 가득찼지만 기회가 없던 사람만 모집
왜 플레이어 구하는게 급하지 않냐면 그렇게 갈망하던 사람이 아니면 결국 적극성이 떨어지더라구. 자선봉사 할 생각 없으니 그런줄 알고...
문제는 WoD 시트를 그대로 사용해야하니까 아무래도 스킬, 텔런트 같은 사소한 것들을 스스로 알아와야 함
뱀파이어를 한다면 알아서 V20 정발본 읽어와서 시트 혼자 짜오라고 할 수 있지만 이번에 하는건 워울프니까 그게 안됨
그런고로 과거 설정을 많이 알아올 필요는 없지만 (딱 좆무위키 수준만 알아도 OK) 시트를 스스로 작성할 영어가 되어야 함. 이건 방법 없다
분위기 BGM
■ Deus Ex: Human Revolution Soundtrack - Icarus (Main Theme)
■ Cyberpunk 2077 Soundtrack - Bullets by Archive
■ Ronald Jenkees - Guitar Sound HQ
사용 게시판: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trpgpbp
카톡 장소: https://open.kakao.com/o/g6EbWmj
기반 규칙: WoD 20 시트 기반 FATE Core 아종
기획 의도 (1):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2415
기획 의도 (2):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2635
시트 출처: https://www.dropbox.com/s/30e3z8gebhktewp/W20_2-Page_Interactive.pdf
시트 작성: http://www.thesubnet.com/portal/wod/wta20/index.html
[WoD 2050] 타임 오브 저지먼트 이후의 변화 (추후 추가)
[WoD 2050] Werewolf The Division <=이번 플레이 레이블
[WoD 2050] Mage The Succession (80% 완성)
[WoD 2050] Vampire The Lacrimosa (50% 완성)
댓글로 질문 받겠음.
지금부터 1주일 동안 꾸준글처럼 계속 올려서 정말로 하고 싶어서 불타는 갤러 별로 없으면 이건 접을까 함
wod 정말로 하고 싶은 사람은 단 하나도 없는, 전부 컨셉에 불과했다는 결론이니까
기회가 아니라 그냥 관심있는 척만 한거 뿐이라는 물증 ㅇㅇ
PBP할 시간도 없으면서 갤질할 시간은 있냐??
으으으으으ㅡ으으윽 하고싶다............
ㄴ 갤질할 시간은 있고 PBP 할 시간은 없냐?
근데 굶주림맨들이 지금 비스트가 된 상황이긴 한대
플모집음 항상 화이팅인고야
fishy/그 사람들은 굶주림맨보다는 nwod 자체의 청량함을 경험하고 싶어서 간거니까 엄밀히 말해 내 타겟팅은 아님. 내 타겟은 평소에 owod 설정 노래를 부르며 데굴멍하던 갤러들이지.
중2한 킨드레드, 테크노크라트, 미쳐날뛰는 가루우들 말이야 ㅇㅇ
사실 난 비스트 자체에서 아주 큰 매력을 느끼기도 한고야!
fishy/ㅇㅇ 그거면 됐다. 알아서 기회를 얻어서 간거니까 상관없음. 내가 타겟팅 삼은건 '정말로 기회가 없어서 못하는거 뿐이었는가. 아니면 그냥 말만 그러는건가'를 확인하고 싶어서거든.
주둥아리만 쳐내밀줄 알지 정말로 wod를 하고 싶어 안달복달난 사람은 이 갤엔 아무도 없다-가 내 가설이야. 아니면 ㄷㅅㅂ나 ㄹㅇㅅㅁㅅ처럼 이미 알아서 하고 있는 엘더들이든지.
구인글은 개추양!
플레이 기간 어느정도 될 예정인가요?
나는 할래! 어차피 처음 글 올린거니까 모집할려면 시간이 조금 남아있겠지. 그 동안 배경 꼼꼼히 보고 좆무위키 읽을께영.
기획의도(1) 링크 깨졌어영.
ㅇㅇ//이번주가 좀 방만한 거지.원래.이 시간에 공부해야됨....
알콰리즈미/수정했음
roqur/RPG는 커녕 삶에 유희가 끼어들 틈이 없구만? 너무 재미없는 삶이 되지 않기를 바람여
그리고 BGM에 TH3 AWAK3N1NG 추가염. 버추얼 어뎁트 느낌이 나는 제목이라 추천.
https://youtu.be/fqh7N_4FZDw
wod 플레이할 마음은 없는 설덕후로서 땡기긴 하는데 페이트로 기프트나 라이트같은 거 어떻게 처리하실 생각?
qws2/기프트나 라이트는 해당 판정에 ±2를 해주거나 특수효과를 발현하는걸로 할 생각. 영웅점 대신 노시스나 윌파워 따위를 쓰던가 (P) 어스펙트로 취급하겠지. 어쩄든 어스펙트로 해결.
보너스일지 효과일지는 룰북에 나온 내용을 가지고 너님을 납득시키기만 하면 되는 것임?
qws2/그게 FATE Aspect의 강점 아니겠음? 대충 넘어가라.라는. 그럴싸하게 하는게 목적이지 딱부러지게 하는게 목적이 아니니까
케흐/모아봐야 하겠지만 레이블당 2~3달 정도를 잡고 있음. 플레이 텀이 하루가 될테니까
왈콰리즈미/음악은 괜찮아서 수집했다만 너무 에픽함이 강해서 좀 그렇다. 데이어스 엑스처럼 사펑 테마인게 확 나타나는것도 아니고
사운드트랙은 c2c나 저스티스 추천
밝은곡이 많아서 좀 추려야겠지만
탠저린 드림즈도 좋고... 좀 올드한거 취향이면 크라프트베르크도 은근 잘 맞을듯
아니 이 갤러들은 플레이보다 왜 음악에만 관심이 많은거야 ㅠㅠ
난 pbp라는 플레이 타입 자체가 나랑 안맞음...
저도저도 신청합니다
근데 워울프로 모집이라 사람 안 모일거 같다.. 뱀파나 메이지에만 관심있음 다들 ㅜ
소영이/이거 안되면 메이지로 할 듯 하다
공개카톡 장소 올렸다. 확인들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