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내들은 기본적으로 '세상을 바꿀지도 모르는 힘'을 얻은 덕에 사람들과 소통하기보다는 세상 자체를 비트데 심취한 애들이다 .

많은 이들을 위해서 무언가를 한다!도 사실은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다른 이들을 바꾼다는거고.


인간은 쥐어패거나 협박해서 자신의 뜻을 강요하는데 애내들은 현상자체를 뒤트는 방식으로 이를 강요하는거다.


그리고 실제로 애내가 뭘 했냐...하면 이것도 회의적인게 애내들 공식 세계에서도 아담 스미스, 뉴튼, 소크라테스 모두 그냥 모탈이다...

난 메이지들이 세상을 바꾸었다고 스스로 믿고 있지만 순응하거나(테크노크라시) 자신이 세상에 뒤떨어졌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트레디션) 존재로 보인다.


또한 메이지는 그다지 많이 팔리지 않은 WOD 세계관중 하나일뿐이다. 

애내들이 아무리 잘났다고 스스로 명시해도 실제로 다른 슈퍼네츄럴보다 강하거나 한 존재가 아니다.

(사실 지들 잘났다는 말은 거의 모든 룰에 써 있다.)

메이지들은 다른 슈퍼네츄럴들을 어찌할 수 없는 거지 봐주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