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생 두 번째 세션 끝내고 바로 했음. 진짜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들어갔고 아직 모르는 거 많은 뉴비라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내 인생 세션 될 듯 일단 급하게 해서 그런지 막장+개그 분위기였는데 마스터도 잘 받아주고 캐릭터끼리 티키타카도 재미있었음 이거 하면서 ㄹㅇ 배꼽 사라지는 줄 알았자너ㅎㅎ 막 세 번째 세션 끝낸 거지만 이 세션은 진짜 내가 원하는 분위기(드립치고 서로서로 즐기는 거)에 딱 맞아서 진짜 진짜 좋았어 마스터님 플레이한 벌써 이름 까먹은 사람한테 감사 인사 오지게 박는다.
그리고 이번 세션 명대사 날리고 간다
"정말 애미뒤진 발상이군"
+) 아 혹시 이 세션 만화로 그려도 됨? 언제 그릴지는 모름ㅎㅎㅋㅋ;;
로그 없음 주작임
주작이면 나 운다ㅠㅠㅠ 넘 갓갓개그세션이었자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