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쪽은 부모님이 죽어도 웃을거같은 긍정맨이지만, 세상물정모르는 것 같고.

다른 쪽은 금방이라도 자살할거같은 우울증 환자지만, 현실감있고 침착하잖아.

둘이 부족한 부분 서로서로 채워주면 어떻게든 잘 살거같은데.


이런 케미를 생각하고 지엠이 이런 NPC를 집어넣은거라면 갓지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