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가 와도 아무것도 안하고, 불러도 아무말 없다가
한참 지나서야 "아 잠깐 화장실 갔다왔어요" 이러는데
(잠시 화장실 다녀올께요)라는 채팅 치는게 그렇게 힘드냐.
어떤 인간은 진짜 계속 일생겨서 잠수했다는데, 누가 봐도 존나 딴거 켜놓고 하고있는거 다 티난다.
차례가 와도 아무것도 안하고, 불러도 아무말 없다가
한참 지나서야 "아 잠깐 화장실 갔다왔어요" 이러는데
(잠시 화장실 다녀올께요)라는 채팅 치는게 그렇게 힘드냐.
어떤 인간은 진짜 계속 일생겨서 잠수했다는데, 누가 봐도 존나 딴거 켜놓고 하고있는거 다 티난다.
음성챗으로 하면 좀 낫다. 그런 불특정다수중의 무개념들한테 치이다보면 사람가려받거나 하던사람들이랑 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