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굉장히 던월스러운 액션인데, 마스터가 어떤 NPC를 출연시켰을 때 "저는 방랑하는 음유시인이기 때문에 ~~~할 때 이 NPC를 만나서 안면이 있을 것 같네요"라는 식으로 서사를 만들면서 보너스를 받아가는 액션임. 물론 블랑카는 플레이에서 직접 만난적도 있고 상당한 교류가 있었기 때문에 헤어졌다가 나중에 어딘가에서 다시 만난다면 블랑카를 상대로도 쓸 수 있지
익명(175.213)2020-04-28 14:04
답글
로시같은 경우엔 기사 NPC가 나왔을 때 마스터에게 사용해도 될지 물어보고 "이 기사는 아버지 밑에 있던 기사예요. 하지만 적폐청산이 이루어질 때 아버지를 팽하고 다른 기사단 밑에 붙었죠."라는 식으로 써먹을 수 있겠지
그게 굉장히 던월스러운 액션인데, 마스터가 어떤 NPC를 출연시켰을 때 "저는 방랑하는 음유시인이기 때문에 ~~~할 때 이 NPC를 만나서 안면이 있을 것 같네요"라는 식으로 서사를 만들면서 보너스를 받아가는 액션임. 물론 블랑카는 플레이에서 직접 만난적도 있고 상당한 교류가 있었기 때문에 헤어졌다가 나중에 어딘가에서 다시 만난다면 블랑카를 상대로도 쓸 수 있지
로시같은 경우엔 기사 NPC가 나왔을 때 마스터에게 사용해도 될지 물어보고 "이 기사는 아버지 밑에 있던 기사예요. 하지만 적폐청산이 이루어질 때 아버지를 팽하고 다른 기사단 밑에 붙었죠."라는 식으로 써먹을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