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걍 궁금해져서
내 경우 상시플에서 아무도 안 시켰는데 캐릭터별 플 참여 횟수 / 마스터 세션 횟수 / 기어총합 제한 여부 등을 본인이 자처해서 일일이 다 정리하고 검수하던 빅-데이터맨이 기억에 남는다. 지금은 현게탔는데 졸라 그립네
갑자기 걍 궁금해져서
내 경우 상시플에서 아무도 안 시켰는데 캐릭터별 플 참여 횟수 / 마스터 세션 횟수 / 기어총합 제한 여부 등을 본인이 자처해서 일일이 다 정리하고 검수하던 빅-데이터맨이 기억에 남는다. 지금은 현게탔는데 졸라 그립네
남자친구랑 데이트 약속도 미루고 내 세션 참가해줬던 플레이어. RPG 접고 메일 친구로만 지내고 있음. - dc App
세션 내적으로 도움 준걸 꼽으라하면 6년 동안 같이 하고 있는 팀원들을 꼽을듯. - dc App
아직 다인플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인상깊은 마스터는 있지 - 냐하핫!
군대에서 싸지방 연등하고 텍섹하던 사람...
그건 좋은의미임?ㅋㅋㅋㅋ
기동형 페이트였는데... 텍섹은 잘 기억 안나고 일반적인 플레이 할때는 보고 배울게 많더라
삐꺄삐꺄 아이돌 타입 18세 여고딩 하던 플레이어.... 시트 보고 빌런인가 했는데 90~00년도 미연시 여자주인공 보는 느낌이라 즐겁게 했음....
님말고요
에브리 미팅 트레저
적마도사 빠돌이라 pc가 적마도사 짝퉁이거나 디스크월드 마법사아재 짝퉁이였지만 늘 개성있는 rp와 적절한 룰링하던 사람. 티격태격도 하지만 아직도 연락하며 지내는 사람임. 사실 정말 간만에 연락된거긴하지만.
극한의 순수악을 만난적 있음. 근데 분위기는 좋았어. 다 아는 사이였거든.......
다 좋은 플레이어지만 굳이 엄청 특이한경우를 꼽으라면 현재진행형인듯
둔기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