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 매지카 준비하다 옛날 플 자료 보고 기억났다.
신성 렐름과 인페르날 렐름에 양 발 걸치고 간잽이 컨셉으로 오락가락하던 PC가 있었는데,
천사랑 악마한테 작업치다 양다리 친거 걸려가지고
목이랑 몸이랑 분리당해서 목은 천사쪽한테 넘어가고 육체는 악마쪽으로 넘어가서 장난감이 되었다.
모가지는 천사년 침실 장식품으로 전시되고 육체는 악마년 의자가 되었음 ㅋ.
새로 만든 PC로 구출해서 목이랑 몸이랑 합★체 시켜서 부활시킴.
합체한 뒤 머리엔 신성 영역 권능 담기고 육체엔 지옥 영역 권능 담겨서 대마법사 된 걸로 기억함.
악마랑 천사랑 극혐에서 각 영역으로 이어지는 문 닫고 다니는 PC 컨셉으로 플레이했음.
그동안 몸이 살아있었으면 눈으로는 천사 침실 보고 몸으로는 악마가 앉는 감촉 느낀거??
포상인데 그러면?
아 꼴린다; - dc App
이거 정장추남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