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수리 소집단, 큼, 조직적, 지능적
발톱 (고[2d8]+1 피해, 관통 1) HP 10 장갑 1
한걸음, 몇걸음
특기사항: 강력한 날개.
수리들의 왕족이라고 할 만한 거대 맹금류입니다. 크기는 말만한 것도 있고, 그보다 큰 것도 존재합니다. 대왕수리의 울음소리는 산의 하늘을
뒤흔들고, 그 거대한 날개의 그림자 아래에 놓이는 것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오랜 옛날 마법사들이 이 큰 수리들과 약조를 맺어, 평야는 인간이,산은 수리들이 갖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 신성한 약조를 지키지 않는 자는
그 거대한 발톱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엘프들과는 오래 전부터 맹약을 맺은 사이여서, 엘프의 땅에 위험이 찾아오면 대왕수리들은 엘프들 대신 정찰을 해주고, 때로는 하늘을 나는 말의
역할을 자원하기도 합니다.
이들은 수명이 길고 긍지가 높습니다. 어쩌면 대가를 치르는 자에게 (그것이 설령 작고 보잘것없는 인간이라 해도) 고대의 비밀들을 가르쳐 줄지
모릅니다.
본능: 산과 하늘을 지배한다.
• 하늘에서 내려와 공격한다.
• 적을 집어 들고 날아오른다.
• 옛 맹약을 발동시킨다.
초보들 데리고 할 때랑 구인풀에서 할 때가 좀 확연하게 다르게 되더라
초보 플에선 대충 내보내서 끼룩끼룩 거려주면서 묘사해도 좋음. 적당히 주사위 굴리다 잡아도 뽕차서 신나함.
구인풀에서 하면 일단 사용할 수 있는 태그를 나열함: 소집단/ 큼 / 조직적 /지능적/ 발톱(한걸음, 몇걸음)/강력한 날개/고대의 비밀/ 엘프들과의 옛 맹약
고인물들은 저런 거 만나면 시작부터 지덤부터 박고 시작함. 밑에 예시처럼 진행되더라. (채팅속도도 빨라서 2~3인이서 하면 왠만하면 딜레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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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 마스터, 케르네스는 그리 오래 산 마법사는 아니지만 엘프들과의 우호관계를 꾸준히 유지하는 외교관 역할을 했잖아요? 과거 외교사절로 엘프의 마을로 갔을 때 얼핏 보았던 책에 대왕수리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지식 더듬기 가능한가요?
GM: 물론 가능합니다 지식으로 굴려보세요.
결과: 6
GM: 좋아요, 케르네스 당신은 저 왕독수리의 장정 다섯 명은 덮을만큼 길게 펼쳐진 날개를 보고 옛날에 읽었던 서적의 내용을 떠올립니다. 그들은 엘프,그리고 마법사와 너무도 오래된 약조를 맺은 적이 있어요. 평야는 인간이,산은 수리들이 갖기로 한 약조.. 지금까지 학계에서는 산에 오르는 왕독수리들이 왜 인간을 공격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없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당신이 진실을 알아내신 것 같군요. 다만 그 대가로 왕독수리의 발톱도 덤으로 받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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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 하다보면 몇가지 해결해야하는 과제가 생기고 이 과제가 해결되면 적을 해치울 수 있는 느낌이 되더라.
1. 유효타를 먹이려면 비행하는 대왕수리를 떨궈야함
2. 도망가거나 평화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모색
3. 지금 이용할 수 있는 지형적 이점, 캐릭터가 가진 이점을 알기 위해 상황 파악
등등등
던월에 HP는 죄악이 맞는듯. 평소에는 눈에 안띄는데 전사 있으면 좀 많이 단점이 부각됨. 그래서 난 고인물 넣어서 플레이 하면 전사보단 이후에 추가적으로 나온 직업인 바바리안을 더 추천하는 편임.
내가봣을땐 전사도 전사 자체 문제보단 피의향기랑 무자비 이게 문제야 ㅋㅋㅋㅋ
ㅇ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