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처럼 들리겠지만 초보+첫보이스플(내 보이스 옴닉화 추가)+끼어드는 타이밍 눈치+두 번 연속 세션이라 흥분해서 하루 넘게 밤을 새운 상태라 비몽사몽 했지만 티알을 하고 싶은 상태라 따라가기도 벅찼다. 그래도 친절한 고인물분들이 하나하나 챙겨주더라... 큿소오ㅠㅠ 너무 친절하다구ㅠㅠㅠ 친절해서 몸 둘 바를 몰라 버렷! 나 처럼 운이 좋은 사람은 불작맨 말고는 없을 거야 ㅠㅠㅠ 내 사과와 존경을 받아줘!




후기 쓸 때마다 왜 항상 대가리를 박고 그랜절 해야 하는 상황이 오는지 모르겠다. (5252 나는 사과 받아야 할 사람들이 이 후기를 보고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아마 초보라서 그럴 거라고 믿으면서 열심히 티알하구있다. 그리고 항상 하면서 다른 고인 물이나 마스터분한테 많이 배워가 이번에 첫 보이스플이었는데도 얻어가는 게 많아서 나 자신도 부족한 게 많았었고 다음에는 꼭 깨끗한 음질과 부드러운 행동을 목표로 할 생각임(친구들 모아서 연습할 생각) 아마 내 후기에 나 스스로 여유가 많아진다면 나 자신의 자책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부드러운 피드백 하고 호호 깔깔 하는 날이 오겠지?




그리고 이번 세션 가장 마음에 들었던거 : 킹룡변신가능 ㄹㅇ 레전드였자너ㅋㅋ


그리고 디자인만 레전드 뽑고 눈치 보느라 한거 없는 PC올리고 뿅간다 내 후기 봐줘서 고맙다 참고로 여성엘프드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