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캐릭터 메이킹 세션때 정신이 몽롱해서 실제세션과의 다소 왜곡과 차이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시놉시스:

4명의 모험가들이 안개에 빠져서 이세계에 가서 대충 깽판 치는 스토리


언젠가-방황하는 바다의 외딴 섬에 시간의 탑이라는 곳이 있었다. 아는 이도 없는 그곳에선 시공간신권의 수행자들이 오랫동안 제자들을 키워냈다.

그들의 모임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쇠퇴하여갔다. 결국 한명의 스승과 한명의 제자만이 남았을떄, 최후의 스승은 마지막 소임을 다하겠노라 천명하였다

마지막 봉인의식이 거행되며, 시공간신권이 이룩한 모든것들은 먼지가 되어 시간의 흐름속으로 돌아갔다. 남은것은 학파의 상징이었던 그러나 이젠 힘을 잃고 낡은 고철이 되어버린 태엽시계와, 권(마법임)을 봉인 당할 수순이였던 계승을 금지당한 최후의 제자, 크로나 뿐이었다.

홀로남은 그녀는 스승의 명을 생각해보았다. 존경하는 스승의 마지막 부탁을 위해서는 시공간신권 계승해서는 안되었다. 그러나 자신을 속일수는 없었다. 이제 그녀는 마지막 남은 시간마법사였고, 그간 모든것을 포기하고 망각하는것은 죽기보다 싫었다.

그녀는 시공간신권의 명맥을 잇기위해 스승의 마지막 부탁을 어기기로 했다?

고향의 숲에서 최강의 전사로 거론되던 그녀는

어미나무를 지나, 가지황폐화 숲을 건너, 안개를 너머

레이븐크로프트에 오게된다?

성직자가 부정을 저지르고 공권력이 약자를 돕지않는 환경에서 자란 이상

피어나는 마음을 막을수는 없다…

그의 마음속에는 살아가기 위한 목적이 보인것이다

이리하여 그는 신을 동경하기 보다도..







그의 부모는 노환으로 돌아가시고 창관을 운영할만한 머리가 되지 않았던 그는 원하게 차남에게 사업을 넘긴 뒤 길을 떠나게 된다.


졸지에 방랑자가 되었지만 의외로 성미에 맞았던 터라 그는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여러 모험과 음주가무를 즐겼다.


하지만 어느날 밤, 아름다운 꿈을 꾼 지오써멕은 다음날 아침 왠지모를 용이 그려진 작은 토템이 주머니에 들어와 있는 것을 깨닫게된다.


마법적인 운명적인 데스티니의 매지컬을 감지한 그는 꿈에서 본 마을로 떠나게 된다?




이리하여 4명의 사나이들이 모여 밤의 세계 레이븐크로프트에서 뜨거운 모험이 시작된다!


1번째 세션은 이번주 토요일 시작! 매주 이런거 올릴테니 기대해달라고?



저번에 턀갤팟 아이스파이어 사람들이랑 모여서 다시 스트라드 캠폐인 진행하는데


요즘하도 시간도 많고 그림도 한번 시작해봐서 이런거 만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