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그래서 학창시절 시험기간에 롤 안했음?"
진짜 관심을 갖고 재밌어하고 있으면 바빠도, 아니 오히려 바쁘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함. 해야 할 일 많을 때 딴짓하는게 더 재밌는거랑 같은 이치.
그래서 보통 바쁘다고 지 해야 할 일 (시트 업데이트 등) 안 하는 놈들은 다 핑계고 걍 플레이에 관심 자체가 없는거임. 그런 놈들은 걍 손절해라.
"님 그래서 학창시절 시험기간에 롤 안했음?"
진짜 관심을 갖고 재밌어하고 있으면 바빠도, 아니 오히려 바쁘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함. 해야 할 일 많을 때 딴짓하는게 더 재밌는거랑 같은 이치.
그래서 보통 바쁘다고 지 해야 할 일 (시트 업데이트 등) 안 하는 놈들은 다 핑계고 걍 플레이에 관심 자체가 없는거임. 그런 놈들은 걍 손절해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ㅋㅋㅋㅋ 수능전날 피씨방은 국룰이지
수시면 그럴 수 있지 정시면 엄청난거고
정시충인데 수능 전날에 피방가서 도타 3판 했음...
똥타는 선 넘었지
재수하면서 던파 씹오지게 한부분
그런 경우는 롤 겨우 짬내서 한두판 하는거나 시험 소홀히하고 롤하는거 둘중 하나라 한쪽 버리는경우 맞지않음? 팔팔할때랑 나이들었을때의 차이도 있지만...
내가 말하는게 전자임. 보통 그 숨돌리기 위해서 "겨우 짬내서 한두판" 하는게 되게 간절하지 않던?
진짜 플레이에 관심있으면 바쁠 때 하는 세션이 외려 더 귀중하게 여겨짐. 가뭄에 단비같은 휴식이니까. 따라서 지 해야 할 일 많다고 관심을 끊는건 바쁜게 그냥 핑계라는 뜻이지
비유는 별로 안와닿지만 바빠서 못했단것치고 진짜 바쁜사람은 없긴하지..
시험문제랑 과제하기도 바쁜데 롤 어찌하누;
군대에서 오알하는 또라이도 있는데 뭘
진짜 바쁘면 미리 연락을 하는거지
의머생 셤기간이으 바쁘다하면 인정해주고 돌려보낸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