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댓처럼 결국엔 눈치같음 보통은 상황파악 한번한 다음에 또 하려고 하면 마스터가 장면 넘기던지 제약 줄덧 - dc App
디시콘(a3838)2020-04-29 13:52
던월은 턴이 없어
ROTARING(rpg7754)2020-04-29 13:52
답글
댄디같은건 있어? - 냐하핫!
불타는장작(burningfirewood)2020-04-29 13:52
답글
있어
ROTARING(rpg7754)2020-04-29 13:54
답글
신기하네! - 냐하핫!
불타는장작(burningfirewood)2020-04-29 13:55
던월은 턴제가 아니라 장면 개념으로 시간을 진행함. 쉽게 말해서 눈치껏 하면 됨
익명(175.213)2020-04-29 13:52
답글
그렇구만.. - 냐하핫!
불타는장작(burningfirewood)2020-04-29 13:52
눈치껏이 좀 어려우면 댄디에선 한 라운드를 6초 내외로 생각하니까 거기에 비슷하게 맞춰서 한번 생각해보샘
건전맨김기발(wlswndjs24)2020-04-29 13:53
답글
애초에 정보를 기필고 얻어야겠다는 마음은 아니라 관심없음 그리고 연속으로 하면 마스터가 불쾌할까봐.. - 냐하핫!
불타는장작(burningfirewood)2020-04-29 13:54
나같은 경우는 내가 행동하고 모든 pl들이 한번씩 행동하면? 다시 선언하는 편이야
익명(211.106)2020-04-29 13:53
던월은 턴이 없음........ 던월이란 룰은 좋아하지만 던월은 룰이 구멍이 많은게 장점이자 단점이라 , 그래서 플레이어들은 서로 눈치것 해야함,. 턴이 없다고 해도 계속 지만 선언하면 눈새인거고
oo(211.174)2020-04-29 13:53
답글
연속 선언해도 문제 없지만. 이 장면엔 이 pc가 활약할 차례다 싶으면 pl들이 알아서 스포트라이트를 양보해 줘야함
oo(211.174)2020-04-29 13:54
답글
눈치없이 쓰는 사람도 많겠네 - 냐하핫!
불타는장작(burningfirewood)2020-04-29 13:55
던월은 턴이 없이 pl과 gm서로 상황을 주고받으며 진행된다고 봐야함. pl이 공격한다고 몬스터 턴이라 역공당하는게 아니라, pl이 공격을 함으로서 지엠이 대가로 몬스터의 반격 혹은 위험한 상황에 처하는걸 제시하는거임. 그래서 구멍도 많지만 장면상 알맞다면 서사적 허용을 주기도 쉬움.
익명(118.39)2020-04-29 13:58
던월은 스킬 클릭하면 그걸 계속 반복하는 PC게임이 아니라, 캐릭터의 관점에서 생각을 해야하는 trpg임. 만약 이 캐릭터가 고고학자 같은 거여서 특정한 지역에 뭐가 있을 것 같아서 10시간동안 주구장창 뭔가를 찾을 때 까지 땅파고, 손으로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면서 상황파악만 할 수도 있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한 장소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상황파악을 할 사람은 없겠지? 끽해야 한 번더 둘러보는 정도에 그치겠지. 그리고 한 번 발견하지 못 한 것을 두번, 세번 보고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더 많고.
익명(61.73)2020-04-29 13:59
답글
엄청 흥미롭구만 - 냐하핫!
불타는장작(burningfirewood)2020-04-29 14:00
답글
즉 10이상이 나올때까지 스킬 판정을 해서 못찾은걸 찾겠어! 하는 스킬 쓰는 게임이 아니라는 거지.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주사위 한번더 굴리면 뭐가 나올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느넫, 캐릭터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아 몰라, 여기는 아무것도 없나보지 라고 생각을 하고서 그냥 다음 장소로 가는게 더 자연스러운거라고. 물론, 위에서 언급했듯이 여기에 뭐가 있을만한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 6-가 나와서 못 찾은거라면 마스터한테, '시간을 좀 많이 쓰면서 이곳에서 조사를 해볼테니 한번더 상황파악을 해도 될까요?'라고 딜을 해볼 순 있을 것 같긴 함. 다른 동료들도 동의를 한다면.
익명(61.73)2020-04-29 14:02
던월은 참가자들이 집단으로 서술자로 참가해서 이야기를 만드는 물건이라고 생각함. 니가 소설쓰는데 등장인물들의 행위를 턴으로 환산하려 들지는 않을거 아니냐? 다만 그렇다보니 턴의 개념은 없어도 서술권의 개념으로 생각해볼수는 있겠지.
던월은 턴이라는 개념이 없을거임 - dc App
그럼 한번 말하고 @상황파악 하면 또 되는겨? - 냐하핫!
아래댓처럼 결국엔 눈치같음 보통은 상황파악 한번한 다음에 또 하려고 하면 마스터가 장면 넘기던지 제약 줄덧 - dc App
던월은 턴이 없어
댄디같은건 있어? - 냐하핫!
있어
신기하네! - 냐하핫!
던월은 턴제가 아니라 장면 개념으로 시간을 진행함. 쉽게 말해서 눈치껏 하면 됨
그렇구만.. - 냐하핫!
눈치껏이 좀 어려우면 댄디에선 한 라운드를 6초 내외로 생각하니까 거기에 비슷하게 맞춰서 한번 생각해보샘
애초에 정보를 기필고 얻어야겠다는 마음은 아니라 관심없음 그리고 연속으로 하면 마스터가 불쾌할까봐.. - 냐하핫!
나같은 경우는 내가 행동하고 모든 pl들이 한번씩 행동하면? 다시 선언하는 편이야
던월은 턴이 없음........ 던월이란 룰은 좋아하지만 던월은 룰이 구멍이 많은게 장점이자 단점이라 , 그래서 플레이어들은 서로 눈치것 해야함,. 턴이 없다고 해도 계속 지만 선언하면 눈새인거고
연속 선언해도 문제 없지만. 이 장면엔 이 pc가 활약할 차례다 싶으면 pl들이 알아서 스포트라이트를 양보해 줘야함
눈치없이 쓰는 사람도 많겠네 - 냐하핫!
던월은 턴이 없이 pl과 gm서로 상황을 주고받으며 진행된다고 봐야함. pl이 공격한다고 몬스터 턴이라 역공당하는게 아니라, pl이 공격을 함으로서 지엠이 대가로 몬스터의 반격 혹은 위험한 상황에 처하는걸 제시하는거임. 그래서 구멍도 많지만 장면상 알맞다면 서사적 허용을 주기도 쉬움.
던월은 스킬 클릭하면 그걸 계속 반복하는 PC게임이 아니라, 캐릭터의 관점에서 생각을 해야하는 trpg임. 만약 이 캐릭터가 고고학자 같은 거여서 특정한 지역에 뭐가 있을 것 같아서 10시간동안 주구장창 뭔가를 찾을 때 까지 땅파고, 손으로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면서 상황파악만 할 수도 있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한 장소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상황파악을 할 사람은 없겠지? 끽해야 한 번더 둘러보는 정도에 그치겠지. 그리고 한 번 발견하지 못 한 것을 두번, 세번 보고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더 많고.
엄청 흥미롭구만 - 냐하핫!
즉 10이상이 나올때까지 스킬 판정을 해서 못찾은걸 찾겠어! 하는 스킬 쓰는 게임이 아니라는 거지.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주사위 한번더 굴리면 뭐가 나올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느넫, 캐릭터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아 몰라, 여기는 아무것도 없나보지 라고 생각을 하고서 그냥 다음 장소로 가는게 더 자연스러운거라고. 물론, 위에서 언급했듯이 여기에 뭐가 있을만한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 6-가 나와서 못 찾은거라면 마스터한테, '시간을 좀 많이 쓰면서 이곳에서 조사를 해볼테니 한번더 상황파악을 해도 될까요?'라고 딜을 해볼 순 있을 것 같긴 함. 다른 동료들도 동의를 한다면.
던월은 참가자들이 집단으로 서술자로 참가해서 이야기를 만드는 물건이라고 생각함. 니가 소설쓰는데 등장인물들의 행위를 턴으로 환산하려 들지는 않을거 아니냐? 다만 그렇다보니 턴의 개념은 없어도 서술권의 개념으로 생각해볼수는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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