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 어찌하여 오랑캐들의 사특한 네토라레 풍습을 따르시나이까! 바라옵건대 바보도 알 수 있도록 보비시옵소서!"같은...어느 왕실을 무대로, 왕궁 전체에 제 속마음이 고대로 주둥이로 튀어나가는 저주가 걸려. 왕궁에 숨은 범인을 찾기 위해서 본심이 줄줄 새는 등장인물들을 하나하나 만나가며 조사해나가는. 그런 세션을 열먼 꽤 떠들썩하니 재밌지 않을까 싶었다.
크하하핫 용사여 날 쓰러뜨리기 위해선 사천왕을 먼저 만나야한다!!!처음 만나는 녀석이 가장 약하고 약점도 뚜렷하지!! 사천왕중 한명은 사실 날 속이고 배신해 자기가 마왕이 되려는 녀석이고 나보다 더 강하다!!! - dc App
원래 개소리는 정중하게 하는게 더 재밌는 법이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