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걸어 도착한 곳은 마을은 마을이었지만 습격을 당해 사람이 한명도 없는 버려진 마을 이였다.
이를 본 플레이어들은 [새하얀]를 노려보며 면박을 가하고 마을 안으로 들어갔다.
여기저기 부셔지고 곳곳에 굳은 피가 있는 마을
플레이어들은 각각 신전, 마을, 시장가를 조사해 보기로 한다.
신전에 간 [새하얀]는 교회를 발견해 안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정문 쪽이 무너져 들어갈 수 없었다. 문을 부스려 하였지만 너무 단단하여 실패하였다.
하지만 무너진 부분 옆에 작은 개구멍을 발견, 하지만 작아서 사람이 들어가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검으로 주변을 파내 사람이 들어갈 수 있게 만들었다. 하지만 바로 들어가지는 않고 일단 합류를 위해 다시 돌아갔다.
마을을 돌아다니던 [다니엘]는 이 마을이 습격당한지 일주일채 안되었고 마을사람에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습격한 것은 야생동물느낌에 몬스터라 알아내고 일단 합류를 하자 생각하였다.
[플러그]은 시장부분을 돌아다녀 “육포 6회, 무게 1”을 얻었지만 아무런 정보도 얻지 못하였다. 결국 나머지 플레이어들과 합류하기로 하였다.
다시 모인 플레이어들은 서로 알아낸 정보를 교환하였지만 [플러그] 자신이 육포를 얻었다는 것을 알리지 않았다.
(E-say끼가?)
[새하얀]는 다시 마을로 습격한 무언가가 올 가능성이 있으니 마을 밖으로 나가야 하는 것 아니냐나고 하였지만
[플러그]은 해가 지는 것을 보고 일단 하루는 여기서 묵고 가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니엘]또한 이 의견에 찬성해 이 마을에 하루 묵기위해 묵을 곳을 찾아 나섰다.
[플러그]은 2층집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다니엘]는 붉은 지붕인 2층집을 발견해 저곳으로 가자고 하였다.
붉은 지붕집에 도착한 [플러그]은 집 문이 부셔진 것을 보고 다른 곳을 찾아야 한다며 말하였고
[다니엘]와[새하얀] 딱히 이곳이여도 상관없지 않느냐 말하였다.
하지만 [플러그]은 너희는 “워킹 데드”도 안 봤냐며 집 문이 부셔진 곳을 적패라며 다른 곳을 찾아 나섰다.
결국 초록 지붕인 2층집을 발견했지만 문이 잠긴 상태였다.
[플러그]은 자신이 물건을 수리하는 액션이 있다며 문을 조심히 부셔 열면 된다고 하며 문을 강제로 열고 수리 액션을 하였다. (그럼 전집을 고치면 되지 않나?)
하지만 애매한 성공으로 문은 깨끗하게 고쳤지만 잠금창치는 고치지 못하였다.
[새하얀]는 어차피 불침번을 서서 잘 생각이니 상관없다며 안으로 들어갔고 플에이어들은 그 뒤를 따라갔다.
집안에 구조는
1층 : 거실, 주방, 작은 창고, 방 1개
2층 : 작은 방 2개
플레이어들은 각각 집안을 수색하여
[다니엘]는 주방에서 몇 일은 먹을 수 있는 식량을 상하기 전에 발견하였고 숏 소드를 얻었다.
[새하얀]는 밖으로 나가 우물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물을 옮길 도구가 필요했다는 것을 깨닫고 집으로 돌아갔다.
[플러그]는 2층을 뒤졌지만 딱히 무언가를 얻지 못하였다.
[다니엘]는 [플러그]에게 숏 소드를 건내었고, [새하얀]가 찾은 우물에서 물을 떠와 스프를 만들어 먹었다.
[플러그]은 음식이 구리다며 불만을 했지만 여기 있는 재료로는 더 좋은 요리를 만들 수 없었다.
그리고 해가 지고 달이 하늘에 우뚝 선 시간
[플러그]가 불침번 담당일 때 갑자기 마을 전채에 하울링이 울려 퍼졌다.
[플러그]은 놀라 밖을 확인하였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리고 [새하얀]또한 하울링에 일어나 아직도 자고 있는 [다니엘]를 깨웠다.
그리고 플레이어들은 도망칠지 아니면 여기서 존버 할지에 대해 대화하던 중
“쨍그랑!!”
갑작스럽게 1층에 무언가가 들어온 소리를 듣고 결국 여기서 버티기로 하였다.
이렇게 적었는데 괜찮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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