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스터링 해달라고 어떤 여성분이 부탁해서 그쪽 모임가서 돌려주러 갔었거든


솔직히 그린라이트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다른말도 안하고 그냥 세션에 진지하게 빠져 들어서 하길래 


아.. 아니었구나. 하고 현탐왓었다.


솔직히 좀 스스로 많이 부끄러웠다.


착각, 망상이었다 시발


나 혼자 상상한게 너무 곶통스러워서


눈물을 머금고 베드엔딩을 선사해서 다이스로 다 엔딩 각자 보게 해줬다.


휴. 변비 해소한 기분이네.


아 이래서 고해하는거구나 알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