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광전사하면 보통 노르딕 쪽 바이킹 광전사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잖아 대개
근데 이런 책 읽어 보면 볼수록 고대 켈트놈들이 더 광전사 이미지에 잘 맞는 거 같음. 전신에 화살 꽂고 피투성이가 되서도 미친 듯 웃으면서 로마 군단병이나 바이킹 애들과 치고 받다가 무기를 쥔 채 눈 뜨고 죽을 거 같은 그런 간지가 느껴진다
왜 광전사하면 보통 노르딕 쪽 바이킹 광전사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잖아 대개
근데 이런 책 읽어 보면 볼수록 고대 켈트놈들이 더 광전사 이미지에 잘 맞는 거 같음. 전신에 화살 꽂고 피투성이가 되서도 미친 듯 웃으면서 로마 군단병이나 바이킹 애들과 치고 받다가 무기를 쥔 채 눈 뜨고 죽을 거 같은 그런 간지가 느껴진다
알몸전사들이잖아 거기서부터 광기가 느껴지지
난 바이킹 광전사 놈들이 더 맘에 들던데.
게일 문화권이 인상깊긴 하지
바이킹들 생활양식은 첫인상에 비해 합리적이더라
고대 켈트 놈들이 그 온 몸에 물감 바르고 죽을 때까지 싸우러 다니던 걔들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