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지 정보]
이름 : 에덴
성향과 유형 : 중립(N), 작은 도시(Small city, 지식+1), 평의회(The Older's Table) 정체(사회+4, 법과 지식-2)
특성 : 성지(부패-2, 주문수준 +2), 고립(법+1, 범죄-1), 여행가 흡인(경제 +1)
종족 비율 : 인간 5, 하프엘프 2, 엘프 1, 타종족 2
[수정치(참고)]


부패범죄경제지식사회
-20+4-1+2+4

에덴은 마을 인구의 1/10 정도가 경비대(평균적으로 warrior 3)에 근무하며, 보통 계절마다 교대로 근무합니다. 이 중 1/3 정도는 마을 밖 레인저(평균적으로 warrior 2, ranger 1) 초소에 머뭅니다. 긴급 시 징집되는 병력은 마을 총 인구의 1/4입니다.
마니엘의 신전에는 8명의 정식 신관(평균적으로 Adept 2, Cleric 1) 이 있으며, 그 두 배의 견습생(Adept 1~2)이 각종 업무를 봅니다.

에덴의 법률은 그다지 엄격하지 않으며, 중요한 송사는 경비대를 거쳐 평의회에서 판결을 내립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신관이 조사에 참여하기에 범죄 사실을 숨기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중범죄에 대해서도 대부분 '생명의 제단'을 통한 부활을 금지하거나, 구대륙으로 추방하는 선에서 처벌을 합니다. 단, 악질적인 강력범죄(연쇄살인, 악마 숭배, 마을에 대한 공격 등)에는 사형을 집행합니다.

[수치 정보]
인구 : 1000+ (현재 마을에 거주중인 성인 인구)
상태 : 풍요로움 - 경제 +1, 사회 +1
시설 : 마니엘의 신전(지식+1), 신전 학교(지식+1), 항구(범죄+1, 경제+1), 경비대(사회-1, 범죄-1), 시장(범죄+1, 경제+1), 노우렛지의 성소(지식+1)
마을 운영 방침 : 탐사 - 탐사 기본 XP +25%, 인카운터 XP 수정 없음

[상업 정보]
- 주문 서비스 : 아케인/디바인 6레벨 주문까지.
- 미스랄 광산 : 미스랄 마테리알 비용 절반

[주요 NPC]
알레시아 네인델프(TN, Elf, Female, age 232, Adept 1, Cleric 5, Exalted 6)
- 마니엘 신전의 주교. 평의회 Adept 측 대표. 에덴 이주를 주도한 초기 인원 중 한 명이며, 마을의 많은 하프엘프들의 어머니.
마을의 운영 보다는 마니엘의 뜻을 따르는 일을 더 중요시 한다. 낮에는 대부분 '생명의 재단'에 기도하며 시간을 보내며 평의회에는 대리자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경우 임신중.

맥심 화이트비어드(CG, Dwarf, Male, age 202, Expert 1, Wizard-Transemuter 11)
- 평의회 Expert 측 대표. 마니엘의 신도는 아니나 신대륙 탐사를 목적으로 알레시아와 함께 이주해 온 인물. 현재는 신대륙의 탐사 정보를 책으로 써내고 있으며, 누군가에게 부탁받을 경우에는 대장간을 찾아 마법무구를 제작하기도 한다.

아넬리엔 네인델프(CN, Half-elf, Female, age 56, warrior 1, Ranger-Wild stalker 5, Sentinel 6)
- 알레시아의 딸. 에덴 동쪽 산에 있는 레인저 감시소의 지휘관. 다혈질의 난폭한 여성.
에덴에는 거의 들르지 않지만 몬스터의 대규모 침공 등에서는 에덴의 전사들을 이끄는 역할이기도 하다.

렐리 베인(LN, Human, Female, age 32, Aristocrat 1, Rouge-Pirate 4, Evangelist 3)
- 에덴 출신으로, 구대륙과 신대륙의 에덴을 오가는 보급선의 선장. 구대륙의 에덴에 대한 간섭을 차단하는 교섭가 역할도 하고 있으며, 그 역할상 나이와는 별개로 평의회에 발언권을 가지고 있다. 에덴 이주민 모집 또한 담당 중.

햄머 브레이브투스(NG, Orc, Male, Age 54, commoner 1, Brawler-Beast Wrestler 5)
본래 신대륙의 방랑 오크였으나, 이주 초기 에덴에 합류하였다. 취미로 레슬링을 즐기는 평범한 농부. 평의회 Commoner 대표.
마을 사람들의 골치거리를 해결해주는 힘 쌔고 선량한 일꾼이다.




구글 스프레드 시트로 타일 지도 만들고, 4시간 걸려서 한 칸씩 탐사, 랜덤 지형표 굴려서 지형 굴리고 다시 다이스 굴려서 조우 정하고(랜덤으로 던젼이나 트레져나 악마도 튀어나오고) 하는 식으로 대륙 탐사+마을 개척 이야기를 진행했었음.


나중에는 고랩 되니 비행이나 텔레포트로 순식간에 지도 밝히고 다니는 애들이 나와서 시즌 2에서는 이 탐사 이야기를 빼버렸는데, 그게 시즌 2 실패의 원인이었던 것 같아. 모험을 떠날 이유가 적어졌단 거....


저기 '상태', '마을운영 방침' 등은 주위에 생성된 인카운터(조우에 걸렸으나 퇴치하지 않고 놔 둔 애라거나, 새로 생성된 던젼이라거나)나 각종 상황에 따라 변화하면서 각종 보너스/패널티를 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