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빌런인 사람이 의외로 플 무난하게 했던것은 꽤나 놀라웠지만그래도 컴퓨터 살돈도 없는 방구석 엠생 나치찬양 급식을 딱히 빨아줄 이유는 없었던것 같은데?걍 로시는 추억으로 기억하고 장작빌런은 그냥 잊자...
서사에 눈돌아가있는 꼬무룩한 턀갤럼들이 빌런 갱생기에 반응을 보였던거지
뭐 나도 본문 의견에 동감하긴 하는데 갤럼들은 로시가 좋았던거지 장작은 별 상관 없었다고 정신승리할듯
저 폐급새끼가 설마 사람새끼가 되는건가? 하면서 빤거지
반전을 기대했으나.. 희망마저 앗아가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