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톡 읽씹했다는건 뭐 가능성이 여러가지 있음. 걍 열어놓고 잠들었다던가. 남이 봤다던가..
이건 좀 어떻게 메세지를 주고받았는지 상세히 봐야 알거 같아서 제하더라도
캐메세션이란 개념을 아예 인지를 못한거 아닐까 싶다
걍 토요일 그날 크툴루 한다는것만 머리속에 박아두고 자러간거 아닐까 싶음
크툴루 구인한 갤러는 일정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해줬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게 아니었던것
일단 카톡 읽씹했다는건 뭐 가능성이 여러가지 있음. 걍 열어놓고 잠들었다던가. 남이 봤다던가..
이건 좀 어떻게 메세지를 주고받았는지 상세히 봐야 알거 같아서 제하더라도
캐메세션이란 개념을 아예 인지를 못한거 아닐까 싶다
걍 토요일 그날 크툴루 한다는것만 머리속에 박아두고 자러간거 아닐까 싶음
크툴루 구인한 갤러는 일정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해줬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게 아니었던것
장작의 이해력을 생각해보면 설득력있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추리네요
생각해보면 던월도 세션하는날 캐매를 하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