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통보 불참이 좆같은건 맞는데, 플레이어가 졸려서 기절하면 흔히 있는 일이잖아. 나도 마스터로서 1년에 한두번은 경험함.딱히 이걸로 다시 빌런으로 돌아갔다느니 차단해야 한다느니 할 정도의 일은 아닌거같은데...
머 일단 사정을 들어봐야겠지
아무리 그래도 12시간을 쓰러져 있는 건 좀 아니잖아요
나도 내일 '만약 온다면' 말하는거 들어보고 판단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내일도 안오면.. 걍 알아서 차단하고 조지겠지 뭐
빌런으로 돌아간건 맞음 ㅋㅋㅋㅋ 근데 차단해야한다 까진 모르겟다. 공개 처형 당해 묻어야 하는가 ? 는 의문이긴함
솔직히 빌런까지도 아님. 멀쩡한 플레이어도 가끔 수면관리 못해서 못오는 일 있음.
뭐.....사람인 이상 기절로 세션 펑은 실수 할수 있는 일이긴함. 공개 처형은 진정해야할것
그냥 반쯤 호들갑떠는거지 머 내일 나타나서 제대로 사과하고 사정 설명하면 차단각까진 또 아니지 싶음
이미 투아웃 당한애라 그럼
핫한 유명인이라 더 호들갑 떠는 것도 있는 듯.
빌런에서 아이돌이 되었다가 다시 빌런이 되어서 그럼
우리팀원들은 2일동안 실종이 관례수준이라 그다지 놀랍지는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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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중 셋이 군인이라 플전날 당직이거나 일빡세면 사실상 실종선고라고 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