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러모로 많은 일을 겪었는데 회의감을 느낀 순간만 간추리자면
1. 협맹의 마트료시카. 상시플내에서도 ㅈ같은 새끼였는데 한번은 다른 팀원이랑 대판싸우다가 밀리니까 턀갤와서 스샷올렸는데 알고보니까 지가 더 잘못함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턀갤에선 다중이짓으로 여론조작까지 하는거 보고 당시에 뉴비였던 난 존나 회의감을 느꼈지. 이런 정공새끼들 사이에서 버틸 수 있을까... 그래도 다행히도 한동안 상시플 내에서 재밌게 즐길 수 있었지.  근데 또 다른 병신이 나타났어.. 시부럴. 그 새끼에 대해서 별로 말하고 싶지가 않다. 마스터들은 대체로 괜찮았어. 좀 과거가 좋지 않은 사람도 한명쯤 있었지만 별로 크게 나쁜 사람은 아녔어. 아마도.
2. 텍간. 1년 전이라면 갤럼들이 다 기억할거야. 몬테주마. 이새끼가 한짓을 보고 한동안 충격받아서 3달간 턀을 접었지.
3. 불작. 물론 실수 였을 수도 있겠지 시벌... 하지만 그래도 난 최대한 나쁜 하고 싶지 않았어. 뉴비니까 그럴 수 있다고. 그래도 좀 나아질 거라고 믿었는데 믿으니까 배신당한다는 말이 왜 있는지 알 것 같아.. 희망을 품었던 내가 바보였나보다. 그래도 1년 뒤엔 이거보단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보는건 내가 바보라서 그런거 같네. 제발 이러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