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관두고 어디 사람들 눈에 안 뜨이게 피를 빨 모탈이 없나 다운타운의 으슥한 골목을 헤매이는 내 캐릭터를 보면 모던 나이트의 흡혈귀로 사는 게 어떤 기분일지 느껴지는 것.
가끔 흡혈귀라는 건 꿈에도 모른 채 길막하지 말고 꺼지라 을러대는 깡패를 보면 죽을 준비나 해라 모탈! 이라고 하고 싶지만...휴머니티와 마스커레이드 점수가 포도청이라 그냥 얌전히 꺼지는 서글픈 언라이프의 삶. 피리어드.
다른 건 관두고 어디 사람들 눈에 안 뜨이게 피를 빨 모탈이 없나 다운타운의 으슥한 골목을 헤매이는 내 캐릭터를 보면 모던 나이트의 흡혈귀로 사는 게 어떤 기분일지 느껴지는 것.
가끔 흡혈귀라는 건 꿈에도 모른 채 길막하지 말고 꺼지라 을러대는 깡패를 보면 죽을 준비나 해라 모탈! 이라고 하고 싶지만...휴머니티와 마스커레이드 점수가 포도청이라 그냥 얌전히 꺼지는 서글픈 언라이프의 삶. 피리어드.
fd
솔직히 요새 와서 보면 사양 문제도 안걸리고 해서...
난 똥컴이라 그런지 아직도 버벅거림. 특히 비 내릴 때의 산타 모니카.
뷁커드빠 // 만약 요즘 컴으로 렉이 걸리면 보통 호환성 문제임. 그거 해결한 팬메이드 패치 있으니 찾아보셈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