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가지고 클 수 있도록 하나하나 칭찬해주고 재밌었다고 피드백해주고 싶은 감정과

테이블매너 부족하고 룰북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채 마스터링 하겠다는 태도를 로그 한줄한줄 씹으면서 교정해주고 싶은 감정

둘은 같이갈 수 없는데 어쩌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