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가지고 클 수 있도록 하나하나 칭찬해주고 재밌었다고 피드백해주고 싶은 감정과테이블매너 부족하고 룰북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채 마스터링 하겠다는 태도를 로그 한줄한줄 씹으면서 교정해주고 싶은 감정둘은 같이갈 수 없는데 어쩌면 좋을까
그런 모순을 견디는 것이
ㄷㅎ
후자가 처음엔 기분은 나쁠지 몰라도 도움될거 같은데. 그정도로 나가 떨어질거면 딱 그정도 그릇인거고
그치만 애들이 점점 말이 없어지는 걸 보니까 너무 우울한걸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솔직히 한명한명 점점 말이 없어지고 위축되고 마스터링의 마자도 못 꺼내는 걸 보면 자꾸 짠하더라고. 사실 그 몇몇 매너없음만 고치면 되는데 마음부터 꺾여버리는 게...
나도 피드백해줘
와 진짜 개쩌는 시나리오다 무슨 블록버스터 영화 보는줄;;; 마스터님 팝콘값 기프티콘으로 드릴라고 하는데 스벅 커피 괜찮으세요?
ㅇㅇ 빨리 내놔라 준다 한거다?
대충 이런식으로 재밌었다는 피드백
양쪽 다 써야지 당근과 채찍을 잘 병용하는것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