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토요일 세션이 너무 기대되는 마음과 과연 잘할수 있을지 몰라서 경직됐고 긴장되서 화요일 저녁 7시쯔음부터 잠을 안자고 있었습니다. 이 긴장 때문에 밥도 못먹고 목욕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목, 토 세션에 대해 어떻게 할지 고민만 했고 이로 인해서 피로를 풀지 못했고 그 피로가 쌓여서 순간 잠들어버렸습니다.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크툴루 캐매를 같이 하자고 했던 분들에게 정말 사죄 깊은 말을 드리고싶습니다. 안일하게 행동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어요.. 읽씹 안했어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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