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2824
위에 있는건 드래곤 매거진 344의 드레드홀드의 수감자
밑에는 18~19레벨이 '평범한 시민'이 있는 아르고네센의 평범한 부두마을이다 (밑에는 아예 에픽레벨이 주요라고 써있지)
아르고네센이 아니라 살로나나 엘프들이 사는 지역도 하이레벨/에픽레벨 넘친다. 다른 서플 세세하게 안 본티 내지 마라 새꺄
거기의 엔세스터들은 아예 직접 락샤샤 라자들을 본적이 있는 고대 전쟁의 현역들임
내가 유동닉을 쓰니 RPG 경력을 자랑 안해서 그렇지 너보다 2배는 오래 깊이했다
내가 워낙 저지른 실수랑 잘못이 많아서 찌그러져 사는거지 너 같은 좆뉴비는 바를 실력은 얼마든지 된단다 ^^
그리고 좆무위키로 배웠냐고 하면 혼난다 ^^ 니들이 배우는 좆무위키 기꺼이 시간내서 써주는 수많은 사람 중 한명이 나거든 ^^
너 같은 놈들이나 제대로 서플 한장 안펴보고 허구언날 룰치킨한다고 룰북에서 데이터만 쏙쏙 쳐보는거지
틀딱의 치과부심이 잘 드러난 게시글이다
좆문가ㅅㄲ 구태여 수고스럽게 룰북 뒤져서 까주네 수고한다
210.99.*.*/어그로를 끌면 호응해주는게 틀딱의 도리 아니겠나
아르고네센 자체가 드래곤들의 아틀란티스 같은 이레귤러한 곳이잖아요.
ㄷㅅㅂ/그런 제2, 제3, 제4의 아르고네센이 그렇게 많은건 어쩔. 거기다 저 드레드홀드는 콜바이어 내.
로우레벨이 아닌게 아니라 로우레벨이 아닌 부분도 있다가 맞는 듯. 외계의 굇수들과 싸우려면 에픽하게 놀아야겠지만, 파이브네이션을 중심으로 라스트워 이후의 냉전 같은 분위기를 즐기려면 굳이 그럴 이유가 없으니.
주로 하는 지역이 로우레벨대라고 캠셋 전체를 로우레벨이라고 주장하는건 성급한 일반화지
211.217.*.*/로우레벨이 '아니다'는 '로우레벨이 없다/하이레벨만 있다'라는 끝과 동일하진 않음. 확대해석 ㄴㄴ
포릴 같은데는 나라간 정치물을 할래도 왕들 레벨이 미쳐돌아가는데, 에버론은 왕들이 NPC클래스 달고 레벨도 10아래에서 노는 애들도 넘치고...
211.217.*.*/그렇게 따지면 카라마르 처럼 NPC 레벨 언급이 거의 없는데는 논레벨이냐
확대해석은 또 뭥미. 그리고 성급한 일반화가 아니라 콘텐츠 나온 순서가 그냥 그렇잖음. 기본 세팅은 로우레벨 분위기에 떡밥 투척 정도. 그리고 시간이 지난 다음에 하이레벨 플레이용 데이터들을 이런저런 루트로 공개하면서 확장.
드레드홀드도 특히 위험한 수감자들 모아놓은 곳이고요. 물론 저도 에버론에도 의외로 강한 은거기인들 있다는 건 알아요. 하지만 그게 에버론이라는 세계 자체가 로우 파워가 아니라는 근거가 되는 건 다른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키스 베이커도 에버론의 특징을 설명할 때 하이 마나 로우 파워라는 식으로 언급했었으니까요. 물론 하이 마나 로우 파워라는 용어를 그대로 쓴 건 아니지만, 제 기억이 맞다면 '고레벨 스펠은 다른 세계들에 비해 찾아보기 힘들지만, 저레벨 스펠은 광범위하게 보급된 세계'로 상정했던 걸로 기억해요. 그렇다면 원작자의 의도를 감안할 때 그처럼 강한 존재들은 세계 이면에 존재하는 '특별한 소수'로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은가 하는 거에요.
내가 말하는건 콘텐츠 순서가 그렇다고 초반에 나온거만 딱 정의삼는게 고까워서 그럼. 그렇게 따지면 디스크월드는 초반보다 확장이 사실상 전부인데.
아까 누가 말한 것처럼 로드 오브 더스트나 델키르 같은 애들이 있다고 해서 그들을 예시로 세계관 전체가 로우 파워냐 하이 파워냐를 이야기하기는 힘들 테니까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표면상 보이지 않는 강한 존재들이 많지만, 세계관 자체는 기본적으로 로우 파워" 아닌가 해요. 뭐 키스 베이커 소설을 봐도 이면에 깔린 특별한 소재나 장치는 많지만 모두 세계에 간섭하는 데는 제약이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니까요.
아 확대해석 얘기는 뭔지 알았다. ㅇㅇ 그게 완전히 같은건 아니지
4판에서 엘라드린과 쉐도우스파이어 끼워넣으면서 설정 꼬인 거야 저도 알죠. 에버론만이 아니라 포가튼 렐름과 다크 선도 4판의 기조 따라 세계관에 큰 변화를 겪었었으니까요. 그리고 대개 실패해서 5판부터 다시 또 뜯어고치고 있죠. 그 중에서도 에버론은 4판에서 꽤 큰 반감을 샀었죠(페이와일드와 기존 천체관의 문제로 들었어요). 그런데 4판에서 그런 변화가 있었으니 세계관 자체가 완전히 바뀐 것이라고 보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해요. 4판에서도 에버론 관련 세팅이 그리 많이 나오지 않아서 많은 부분을 기존에 베이커 주도로 집필한 3.5판에 기대고 있었는데, 또 5판에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부분이니까요. 그러니 지금까지 나온 절대적인 분량을 보면 3.5판과 원작자 말을 표준으로 삼는 것도 타당하다는 얘기에요.
ㄷㅅㅂ/그럼 그 놈의 '원작자의 의도'를 감안해서 4판에서 소설까지 써서 추가된 엘라드린 여왕의 모운랜드 폭파설도 받아들여봐라!ㄲㄲ
아 댓글 고쳐쓴다는게 밀렸네
뭐... 그렇다고 "슈ㅣ,,불넘덜,,, 에버론은 로우 파워랑께!"라는 생각을 강요할 의도는 없어요. 그러나 에버론이 많은 점에서 로우 파워로 볼 수 있는 점들이 많다는 건 얘기하고 싶네요.
ㄷㅅㅂ/그정도면 괜찮음. 내가 불만을 가진건 'XXXX한 설정이 많고 원작자가 로우레벨이라 그랬으니까 맞아! 빼애액!'하는 지랄이 짜증나는거뿐이니까.
저 또한 마찬가지로 "에베론은 로우 파워가 아니랑께! 이것도 모르면 뉴우비지라!"만 아니면 상관 없는 부분... 잘 얘기가 된 것 같아 다행이네요.
ㄷㅅㅂ/어디까지나 이 글을 싼건 내게 좆무위키충이라고 어그로를 끌었기 떄문.....그런데 어그로 끈 새끼는 안나타나고 엉뚱한 사람과 썰이나 풀고 앉아있네 흐
대체 무슨 잘못과 실수를 저질렀는진 몰라도 아재 성깔 보면 왜 유동닉을 쓰는진 알겠음. 예전에도 얘기하면서 느낀건데 아재 의외로 버튼 눌리는 부위가 많은듯. 게다가 한번 눌리면 반응도 꽤 폭발적이고. 그나마 더 심각해질 선에서 매번 꼭지는 잠그는 편이라 낫긴 한데.
211.59.*.*/그래서 내가 턀갤에서 몇시간전에 불타오른 wod 최강론 같은데는 얼씬도 안하는거지 ㅋ 그건 결론이 나올 수 없이 뱅뱅 돌 뿐이니.
뭔가 글이 좀 이상한데....일단 저 석화된 애야 옛 키퍼 오브 플레임인데다가 플레임킵 벗어나면 결국 11레벨 클레릭일 뿐이야. 그리고 아르고네센은 에버론 전체 다 따져서 제일 정신나간 에픽 슈퍼파워 동네고. 서플을 찍어서 올린거 보니 알고 있겠지만 거기 사는 드래곤만 5000마리가 넘음. 걍 설정이 이상한거지...드래곤이 그렇게 많은데 락샤샤 라자 다 봉인되고 엑스아크만 남은 로드 오브 더스트나 쿠오리같은 쪼렙 새끼들을 못조질리가 없으니.
그니까 제일 이레귤러적인 아르고네센만 뚝 떼어다 놓아도 메인스트림이라고 할 수 있는 코르베어랑 너무 분위기가 차이가 나...고렙이 없다는 얘길 하려는건 아닌데, 대륙별로 레벨대가 온라인 게임마냥 분리된건 맞고, 비중이 저렙대에 더 치중되어 있는 정도지.
즉 파워레벨은 아르고네센 > 리에드라 > 젠드릭 > 코르베어 (프로스트펠은 서플 없어서 제외, 에리널은 너무 작아서 제외) 인데, 비중은 코르베어 > 젠드릭 > 리에드라 > 아르고네센 정반대 ㅋ
112.187.*.*/아니 나는 비중 이야기까지 말할건 없음. '에버론=로우레벨 캠페인'이라는 일반화를 뿌리고 다니는게 짜증나는거 뿐이거든. 그외엔 불만없음. 사실인걸.
프로스트펠은 어딘가 따로 또 데이터가 있겠지만, 락샤샤 라자 레비스투스가 프로스트펠 아래 쳐박혀있다는 듯...
211.217.*.*/아케인 타워 지하에도 처박혀있다고 하니까 어디에 누가 있어도 이상할건 없음. 프로스트펠은 드래곤 매거진에서 조금 다루다마는게 전부라서 기대할거 없음여.
221.151 / 하긴 뭐... 여태까지 아윈데 빼면 추운 동네 제대로 조명해준 적이 몇번이나 있나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