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 좋은 장작이었다.
어둠을 먹고 자라거라 턀갤아
너무 물고 늘어지진 말어 시간 없어서 횡설수설 했대자나
쓸쓸히 사라지다, 메이지에 대한 애정만 남기고
그렇게 애정이 깊었으면 내 책이나 좀 사주고 가지 그랬어...
근데 결국 재밌고 좋은 얘기는 좀 나왔지만 딱히 결론이 나오진 않았네요.... 애초에 좀 그런 주제 였으니까 당연한건가...
너무 물고 늘어지진 말어 시간 없어서 횡설수설 했대자나
쓸쓸히 사라지다, 메이지에 대한 애정만 남기고
그렇게 애정이 깊었으면 내 책이나 좀 사주고 가지 그랬어...
근데 결국 재밌고 좋은 얘기는 좀 나왔지만 딱히 결론이 나오진 않았네요.... 애초에 좀 그런 주제 였으니까 당연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