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흑막은 네임드여야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오히려 너무 네임드면
진상 추리가 쉬워지니까 의외로 이름이 알려진 것 같으면서도 알려지지 않은 쪽으로 할까 고민 중임.
영화 미스트 있잖아. 영화 미스트 같이 막 우중충한 분위기에서 진행해나가는 맛이 있잖아.
역시 흑막은 네임드여야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오히려 너무 네임드면
진상 추리가 쉬워지니까 의외로 이름이 알려진 것 같으면서도 알려지지 않은 쪽으로 할까 고민 중임.
영화 미스트 있잖아. 영화 미스트 같이 막 우중충한 분위기에서 진행해나가는 맛이 있잖아.
최 순 실
ㄷㄷㄷㄷ 무당으로 하라는 거임? 한국 배경이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그건 민감하지 않겠누ㅋ
비선실세 정도만 해도 괜찮지 않을까 했음 ㅋㅋㅋ페이크 최종보스 같은거.......
하긴... 비선실세도 나쁘지는 않은데.. 완급조절이 힘들지 않을까 싶네. 다음에 완급조절에 능숙해진다면 한번 고려해보겠음
차라리 흑막을 npc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 - 냐하핫!
흑막을 NPC로 하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오히려 CoC에서는 NPC가 흑막이다라는 전개도 심심치 않게 있어서 이번에는 좀 더 다르게 해볼까 생각 중.
아, 그럼 애초에 흑막은 없었다. 라고 하는건 어떰? coc는 공포 미스테리니까 공포에 사람이 미쳐서 흑막을 만들어냈다는건 어떨까? - 냐하핫!
으음… 나쁘지는 않은데... 오히려 그러면 알기 어렵게 될 뿐이라고 생각해서 제안은 고맙지만 사용하기 힘든 구조일듯.
나가카보로스
격이 너무 큰듯... 뭐 내가 고려하고 있는 쪽도 격이 크다면 큰 쪽이지만 그리 널리 알려진 쪽은 아니니까. 웬만해서는 시나리오를 플레이어가 진행해가면서 웬만한 건 다 알아도 흑막에 관해서는 여전히 모르는 상태였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영화 미스트는 애초에 흑막때문에 우중충한 영화가 아니잖아
아니 분위기적으로. 막 안개가 깔리고 그런 거.
너 혹쉬 노베나 디아볼로스라는 한국 인디게임 아냐. 함 봐봐라 니가 생각하는 분위기 참고가될수도
사일런트힐
노베나 디아볼로스라는 게임 알고 있음. 덕분에 그 게임을 보면서 분위기 참고하는 중. 무대의 크기나 그런 건 좁겠지만 덕분에 그 게임을 보고 내가 원하는 분위기의 형성을 감 잡아서 그려낼 수 있었고.
아직 구글 문서에 옮기지는 않았는데 머리 속에서 그려짐
그래? 그람 사힐 3 스토리 함 봐라. 4도 괜찮고. 사힐 1.거ㅏ2는 스토리가 이어지는데 3은 개별스토리거든? 근데 난 3 스토리가 참신하다 생각함
사일런트 힐? 흠... 사일런트 힐도 나쁘지 않지. 조언 고마워
1.2는 마녀사냥 스토리잖아. 3는 개인의 욕망과 죄에대한 얘기임
개인의 욕망과 죄... 개인의 욕망과 죄라... 흠... 흐으으음... 생각해볼만한 듯. 고마워.
다른 하나 더 참고할건 얠런웨이크임 니가 말하는 안개낀듯한 분위기에 반전도 반전이고 기믹도 재밌음
대충 수상해보이는 인물 여럿집어넣고 나머진 이번 세션 끝난다음에 생각ㄱ
이번에도 시나리오를 배포할 생각이라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난 다음에 테스트 플레이를 돌릴 생각.
PC중 한명
흑막의 영혼이 pc몸에 빙의하는거지
PC 중 한 명... 마찬가지로 위 댓글처럼 나쁘지는 않은데 복잡해질 수도 있어서.. 우선 생각만 해볼게. 조언 고마워
이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