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법소녀의 소중한 연인인 나
달콤한 순애섹스를 하며 악과 싸워왔지만 점차 힘에 부치게 되고
결국 한계를 느끼고 정부에서 주선해준 알파메일 김태양을 받아들이는 전개
김태양이 연인의 어깨를 감싸고 러브호텔로 들어가던 날 밤
이제껏 한번도 본 적 없는 찬란한 광채를 뿜으며 밤하늘의 악당을 불사르는 마법소녀를 바라보던
나약한 한 남자의 아무도 듣지 못하는 응원가
그런 세션 마렵다
달콤한 순애섹스를 하며 악과 싸워왔지만 점차 힘에 부치게 되고
결국 한계를 느끼고 정부에서 주선해준 알파메일 김태양을 받아들이는 전개
김태양이 연인의 어깨를 감싸고 러브호텔로 들어가던 날 밤
이제껏 한번도 본 적 없는 찬란한 광채를 뿜으며 밤하늘의 악당을 불사르는 마법소녀를 바라보던
나약한 한 남자의 아무도 듣지 못하는 응원가
그런 세션 마렵다
그걸 왜 세션으로
태양이가 또 때리면 엄마한테 말하라고 했지!
대체...
선임중에 김태양이있었어서 금태양이 아니라 금마같다...
존나꼴리네 ㅅㅂ...
이거 동인보이스 소재로 많이 있다. Machine rape
야 이거 그냥 턀이 아니라 망가소재잖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데?
퍄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