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세팅의 전반적인 파워 레벨을 판단한다는 측면에서의 얘기.
1) 플레이어 캐릭터를 작성할 때 주어지는 리소스 2) 세팅의 타임라인을 구성하는 굵직한 이벤트를 직접 주도하는 주요 npc의 스탯을 기준으로 함.
첫번째는 pc의 가용자원, 두번째는 메인스트림 이벤트에서 직접 맞닥뜨릴 수 가능성이 있는 npc의 파워 레벨을 기준으로 하는 건데...한 마디로 실제 게임을 하면서 접하게 되는 파워 레벨을 기준으로 판단하고자 하는 것. 상식적으로 세팅에 어떠한 가시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 미지의 초인은 설정상 그 어떤 드높은 차원에서 다른 호적수와 보이지 않는 그레이트 게임을 벌이고 있건 간에 무시하자는 쪽.
난 빅데이터 기반의 통계주의라서 데이터의 편향된 절대값을 봄. 만약 로우레벨 마을이 1개고 하이레벨 시티가 9개면 하이레벨 캠페인이라는 측. 일반적인 총분포도라는게 있으니까. PC 캐릭터를 작성할때 '어느쪽의 일반적인 케이스'를 끌어올 수 있냐의 문제거든. 그 팀 그 팀의 특수성을 고려 안할 때의 조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