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세팅의 전반적인 파워 레벨을 판단한다는 측면에서의 얘기.


1) 플레이어 캐릭터를 작성할 때 주어지는 리소스 2) 세팅의 타임라인을 구성하는 굵직한 이벤트를 직접 주도하는 주요 npc의 스탯을 기준으로 함.


첫번째는 pc의 가용자원, 두번째는 메인스트림 이벤트에서 직접 맞닥뜨릴 수 가능성이 있는 npc의 파워 레벨을 기준으로 하는 건데...한 마디로 실제 게임을 하면서 접하게 되는 파워 레벨을 기준으로 판단하고자 하는 것. 상식적으로 세팅에 어떠한 가시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 미지의 초인은 설정상 그 어떤 드높은 차원에서 다른 호적수와 보이지 않는 그레이트 게임을 벌이고 있건 간에 무시하자는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