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상관없이 저마다의 삶을 살던 다섯명의 뉴욕커들.

각자의 고민과 삶, 환경속에서 살아가던 그들은 서로 전혀 알지도 못하고 앞으로도 서로의 인생이 겹칠 일은 없을 터였다...

그러나 일식이 일어나던 어느 금요일의 정오에 그들은 한 광장을 지나치고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각성자가 되고...

갑자기 닥쳐오는 비일상 속에서 당황하던 신출나기 메이지들의 앞에 그들을 이끌어줄 트래디션의 멘토가 나타나 지금 당장 도망쳐야 한다고 말하는데...


네? 히어로즈요?

그렇네요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