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 펀딩 믿을 수 있나요?
A: 초여명은 2013년 이래 텀블벅에서 네 차례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선물 배송도 지금까지 항상 기일에 맞추어, 약속한 내용대로 완수해 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믿고 지르는 초여명”이라고도 말씀하십니다. 지난 펀딩의 기록을 살펴 보시면 판단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음.. 아니다. 누굴 저격한건지 모르겠다.
Q: 이 펀딩 믿을 수 있나요?
A: 초여명은 2013년 이래 텀블벅에서 네 차례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선물 배송도 지금까지 항상 기일에 맞추어, 약속한 내용대로 완수해 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믿고 지르는 초여명”이라고도 말씀하십니다. 지난 펀딩의 기록을 살펴 보시면 판단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음.. 아니다. 누굴 저격한건지 모르겠다.
광역 저격
그냥 그동안 잘했던 사실을 얘기했을 뿐이자네 ㅋㅋ
솔까 환불정책은 마련해두고 해야지
사실만 썻는데 뭔저격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곳이 TRPG계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렸을 수도 있는데 당연한 것 아닌지
무지 당연한 소리인데 저게 누군가에게 저격이 된다는 현재 상황이 코미디인 거지 뭐.
물론 제 발 저리는 분들은 반성하셔야죠^^ 반성하실 생각이 있다면 말이지?
사실 뭐 보고 배울 생각하기는 커녕 배알 꼴려하는 것 자체가 이미 소인배라는 증거겠지. 한국 TRPG 업계를 주도하는 그 분들이 그럴 리가 없을 것이야.
그게 저격이면 우린 아무 것도 자랑 못하게요...?
저격? 자기네가 했던 사업 이야기 말고 다른 데 이야기는 단 한 마디도 안 나오는 게 어떻게 저젹입니까.
뭐 이건 김성일씨 알아서 할 일이지 제가 왈가왈부할 일은 아닙니다만, 솔직히 이런 식의 글은 좀 불쾌하군요. 자기네 회사는 쭉 일 잘해 왔으니 믿고 돈 넣어도 된다고 하는 소리에 왜 '저격' 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거죠?
얼마나 병신짓을 하고도 반성하는게 없으면 저게 저격으로 보인다고 시비를 털 수 있는거지...?
누가봐도 농담조로 윾쾌한게 쓴 글인데 턀갤 진지병 환자 쉐이들
지금 이 분들 진짜 짜증내시는 건가...?
워워 릴렉스 릴렉스 여유를 가져. 당분 섭취도 줄이고
익명사용자만 진짜 짜증같이보이고 나머지는 그냥저냥 리액션
저격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