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 토벌에 나섰던 여기사가 행방불명되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여기사를 구출하러 원정단을 꾸려 나갑니다.
하지만 그들이 목도할 진실이란......?
1. 시각: 오늘밤 10시~길면 새벽 1시. (플러스마이너스 30분 있습니다)
2. 룰: 야매형 페이트 (기동형 페이트에서 면모 규칙 등을 수정한 하우스룰입니다)
3. 장소: Roll20.net (신청자가 있을 경우 밤 9시 50분경 주소 공지합니다)
4. 플레이 방에서는 디씨라도 존대할 것 (반말하다 예의까지 반토막 내시는 분들이 간혹 있어서...)
5. 룰 설명 30분 이내 가능. 초보도 가능.
6. 자유도 최대한 보장. 스토리가 어떤 식으로 튈지 알 수 없으므로 멘붕 안 하실 분만.
7. 냉소병자, 불평분자 사절.
하실 분은 밤 9시 30분까지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나 해볼량
ㄴ 접수접수.
참가!
ㄴ 네, 어서오세용. 마감되었습니다아
어디로 튈 지 모른대봤자 뻔하지 뭐.
1. 오크가 여기사를 조교 2. 여기사가 오크를 조교 3. 종족을 초월한 로맨스 4. 여기사 해체 음미
ㄴ 냉소병자라서 추방되었다고한다
나도 윗놈과 똑같은 생각을 했기 때문에 뭐라할수없다
아니, 당신들은 사람의 상상력을 너무 우습게 보고 있어.... 나는 마스터의 '상상력'이 아니라 플레이어들의 '상상력'이 두렵다.
이분들 판갤 안 해보신듯... 이분이 판갤에서 이런 걸로 돌릴 때는 대부분 의문의 시간 후 그레이트 올드 원이 소환되거나 하는 걸로 끝났지 말입니다.(경험자)
추가로 시간은 시체 시에 간음할 간 자에요.
면모규칙을 어떻게 수정하셨는지 매우 궁굼하군
ㄴ 수정이랄 것도 없어요. 사실 야매형 페이트는, 티알이나 오알을 처음 접해보는 이들에게 빨리 설명하고 빨리 플레이하기 위한 규칙으로 개발된 것이라...페이트의 핵심이라 할 만한 면모는 삭제되다시피 했지요. 그래서 야매인 것이고요. 다만 언제든 기회만들기를 선언하고, 격차를 통해 +2 보너스를 축적하는 게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