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펀딩보면 예를 들어 누메네라 같은 경우는 800만원이 목표였다가 그 두 배인 1600만원부터 추가 목표랑 그에 따른 선물이 있는데

크툴루는 목표가 1500만원이 목표였다가 그 두 배인 3000만원이 너무 빨리 넘어버려서 4000만원부터 추가 목표와 그에 따른 선물이 제시되었음...

만약 후원자들이 밀당(?)을 잘 했으면 3000만원부터 추가 목표랑 선물이 나올 수도 있었던 부분?


펀딩 속도가 어마무시하니끼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