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리뷰 너무 길어... 각 어드벤처들이 이어지지 않고 그걸로 완결되는 1회성 성격이 있어서 (단편이니 뭐... 그래도 몇개는 캠페인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고는 하는듯) 그런걸 싫어하는 사람에겐 비추라는 듯. 장면 하나에 집중되는 듯한 구조라서인지 캐릭터도 PL이 만드는 것 보단 사전제작된 걸 쓰는게 좋다는 듯(유연성이 좀 부족하게 만들어졌나?)
익명(211.217)2016-04-30 07:49
tr초심자나 캐주얼한 게임을 즐겨오던 PL들에게 coc를 소개하고 알려주기에도 좋고. 가끔 모여서 플레이를 할 때도 해볼만하고. 아무래도 준비가 다 잘된 어드벤처들이라 준비에 시간이 많이 안들기도 하고... 그렇다는 듯.
리뷰글 참조
http://diehardgamefan.com/2015/06/03/tabletop-review-nameless-horrors-call-of-cthulhu/
ㄴ영어잖아
영어 리뷰 너무 길어... 각 어드벤처들이 이어지지 않고 그걸로 완결되는 1회성 성격이 있어서 (단편이니 뭐... 그래도 몇개는 캠페인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고는 하는듯) 그런걸 싫어하는 사람에겐 비추라는 듯. 장면 하나에 집중되는 듯한 구조라서인지 캐릭터도 PL이 만드는 것 보단 사전제작된 걸 쓰는게 좋다는 듯(유연성이 좀 부족하게 만들어졌나?)
tr초심자나 캐주얼한 게임을 즐겨오던 PL들에게 coc를 소개하고 알려주기에도 좋고. 가끔 모여서 플레이를 할 때도 해볼만하고. 아무래도 준비가 다 잘된 어드벤처들이라 준비에 시간이 많이 안들기도 하고... 그렇다는 듯.
ㄴ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