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악마숭배자, 이교도 사냥에 눈돌아가서 무고한 희생따윈 좆까는 캐릭터 해보고 싶다. 아무리 친했던 npc라도 낌새만 보이면 대가리 커팅하고, 사교도가 숨어있는 마을에서는 사교도 정리한 다음 마을이 사교도에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르니 마을을 싸그리 불태워버리면서 “그 어떤 희생도 크지 않고, 그 어떤 반역도 작지 않다”라고 하는 캐릭터 해보고 싶다.
몬가 좀 불쌍해 보이는 악역에게 자비를 배푸려고 하는 pc한테 “그대가 한명에게 자비를 배품으로써 수천명이 저자 아래에서 자비를 구걸하게 만들 수도 있다”면서 악역 대가리 커팅해보고 싶음.
근데 그런거 하기엔 뉴비라 rp제대로 못할거 같고 민폐될거 같아서 쫄려서 못하고 있음.
내 캐릭터는 언제나 차카고 윾쾌한 놈이야
몬가 좀 불쌍해 보이는 악역에게 자비를 배푸려고 하는 pc한테 “그대가 한명에게 자비를 배품으로써 수천명이 저자 아래에서 자비를 구걸하게 만들 수도 있다”면서 악역 대가리 커팅해보고 싶음.
근데 그런거 하기엔 뉴비라 rp제대로 못할거 같고 민폐될거 같아서 쫄려서 못하고 있음.
내 캐릭터는 언제나 차카고 윾쾌한 놈이야
그런 당신에게 딱인 포도원의 파수견을 추천
교리를 어기고 순결을 잃은 남동생을 심판해야하는 pc같은걸 할수 있징
저런 캐릭터는 자신이 확고하게 믿던 신념이 깨져야 재밌던데
아니면 너무 나댄다고 상부에서 얘 이단으로 찍으면 꿀잼일 듯
그런 모순을 견디면서 하는일이라구욧!
일단 성향은 질서인게 확실하네. 질서 선으로 봐야할지 질서 악으로 봐야할지는 좀 헷갈린당 ㅇㅅㅇ
무고한 마을주민들 태워버리는 놈이니까 질서 악에 가까울거 같음
패파에 인퀴지터 있네
파르네제 아가씨 같은 거 해보고 싶다
퍄퍄 인퀴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