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악마숭배자, 이교도 사냥에 눈돌아가서 무고한 희생따윈 좆까는 캐릭터 해보고 싶다. 아무리 친했던 npc라도 낌새만 보이면 대가리 커팅하고, 사교도가 숨어있는 마을에서는 사교도 정리한 다음 마을이 사교도에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르니 마을을 싸그리 불태워버리면서 “그 어떤 희생도 크지 않고, 그 어떤 반역도 작지 않다”라고 하는 캐릭터 해보고 싶다.

몬가 좀 불쌍해 보이는 악역에게 자비를 배푸려고 하는 pc한테 “그대가 한명에게 자비를 배품으로써 수천명이 저자 아래에서 자비를 구걸하게 만들 수도 있다”면서 악역 대가리 커팅해보고 싶음.

근데 그런거 하기엔 뉴비라 rp제대로 못할거 같고 민폐될거 같아서 쫄려서 못하고 있음.

내 캐릭터는 언제나 차카고 윾쾌한 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