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잡아서 심문만 1번 해도 그 챕터에 필요한 정보 다주더라, 던전 위치, 왜 NPC납치햇는지, 몬스터 수가 얼마인지 등등
그리고 던전 한번 돌고 마지막에 다음 챕터로 연결해주고 챕터 끝
이런 느낌이던데
전투가 주인 룰이라 그런거겠지?
크툴루 같은거 보면 정보 찔끔찔끔 풀거나 나눠서 풀던데
너무 팍팍 줘서 놀래'ㅆ음
몬스터 잡아서 심문만 1번 해도 그 챕터에 필요한 정보 다주더라, 던전 위치, 왜 NPC납치햇는지, 몬스터 수가 얼마인지 등등
그리고 던전 한번 돌고 마지막에 다음 챕터로 연결해주고 챕터 끝
이런 느낌이던데
전투가 주인 룰이라 그런거겠지?
크툴루 같은거 보면 정보 찔끔찔끔 풀거나 나눠서 풀던데
너무 팍팍 줘서 놀래'ㅆ음
나중 세션 복선은 몰라도 해당 세션 내에서 필요한 정보는 끌지 말고 쫙 푸는 게 좋은 것 같음
그런거 같음. 복선은 챕터 마지막에 좀 연결해주고 끝 이런식인데, 판델버 평 좋은거 보면 그편이 나은거 같더라
그런게 이상적이지 괜히 감추고 은근히 드러내려고 떡밥만 던지고 있으면 진행이 안돼부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