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짠의 노래나
리애니메이터 같은 거
그나마 인스머스 정도가 수작인 거 같다..
정작 유명한 크툴후의 부름은 증기선 처맞고 아얏하면서 기어들어가는 위엄 조-또 없는 존만이를 그린..
코즈믹호러 다룬 작품 중에는 스티븐 킹의 단편 n.이 갓-이고(해가 저문 이후 단편집에 있음)
러브크래프트 헌정 작품이나 다름없는 젤라즈니 '고독한 시월의 밤' 갓갓갓 작품이니 꼭 보십시오
그리고 닐 게이먼의 '오솔길 끝 바다'도 코즈믹호러를 현대적으로 아주 훌륭하게 재창조한 것
러브크래프트와 함께 있던 당대 작가들은 그냥 그럼 러브크래프트랑 큰 차이 없는 느낌
웹진 거울에 번역된 '또 다른 냉전' 이거도 강추한다.
아 그거 재밌음
난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좋은 만화가가 참많아
우주에서 온 색채랑 에리히 잔의 선율 재밌더라